앞으로는 이제까지 생각을 담아오던 문장을, 소비되는 말 대신 오래 남는 마음을 건네려고 합니다. 아렌틱 한나이즘의 편지는 매주 화요일, 당신이 마주하는 시간 위에 작은 소식처럼 도착 할 것입니다. 무료 버전에서는 제 생각이 담긴 짧은 글을 만날 수 있고, 유료 구독에서는 그 글 뒤에 이어지는 온전한 사유와 감정의 흐름을 끝까지 읽을 수 있을것 입니다. 이 편지는 당신이 제가 생각한 즐거운 것들을 같이 알기를 바라며 이를 전달하고자 시작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매주 화요일, 편지글로 당신의 자리에서 만날 것이에요. 당신이 이 편지를 여는 순간이 조금 더 당신 답기를 바라며. — 아렌틱 한나이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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