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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노마드 마을 만들기 대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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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전상서] 월 200 벌기 첫 달성!
격주로 발행하는 백수랜서 생존신고. "사람들이 참 착하지?" 친구와 오랜만에 만나 점심을 먹었다. 화창한 평일 오후, 경희궁 근처에서 맛있는 샌드위치와 수프를 먹고 직장인 무리에 섞여 주변을 걸었다. 마치 나도 정해
나는 너의 퇴사를 바란다
NSFW - 안놀면 뭐하니?. 내가 졸업한 고등학교 옥상에는 ‘하늘 정원’이라고 불리는 작은 뜰이 있었다. 그곳은 사립학교였는데 인근 공립보다 대입 실적이 좋지 않았다. 그게 컴플렉스였는지 아이들을 쥐 잡듯 잡
AI 시대를 살아가는 화이트카라 노동자의 기쁨과 슬픔
나의 소중한 불편함 들은 다 어디로 가는 걸까?. 1. 포천 지역 영업사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며 나는 운전을 꽤 잘하게 됐다. 하루에 100km, 서너 시간쯤 운전했을 테니 운송업계 종사자 다음으로 '핸들밥' 좀 먹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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