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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노마드 마을 만들기 대장정
뉴스레터
구세계의 할복과 신세계의 레퍼럴 마케팅 사이, 네트워크 스쿨 한 달 회고
월간 네트워크 동네 3월호. 동북아시아 정부들은 자기들끼리 팝업을 여느라 바쁘다. 일본도 한국도 노마드 '자석'이 되고 싶다! 하지만 정부 주도 프로그램들은 대개 현지인들 뿐이다. 아무래도 팝업은 저출산 해결
네트워크 스쿨에 도착했습니다!
[월간 네동네 2월호] 네트워크 스쿨 이틀차 소회 및 대학 국제처 관계자 급구 경위서. 2026년 삼일절 은 네트워크 스쿨이 두 번째 해를 맞아 세 번째 버전(v3)을 시작하는 날입니다. 누적 2000여 명이 네트워크 스쿨을 다녀갔다고 하고, 제가 속한 26년 3월
부동산을 찾습니다! 외쿡인 노마드를 세입자로 받아주세요
<월간 네트워크 동네 2026년 첫 호>. 안녕하세요! 2026년 병오년, 적토마의 해에 첫 네트워크 마을 소식지를 열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공기를 골라 쉬는 팝업마을
떠돌이 테크 부족을 초대해 줄 촌동네를 찾습니다
월간 네트워크 동네 | 25년 마지막 호. 1. ‘디지털 노마드’라는 유행어를 넘어, 우리는 우리가 사는 동네에 쓸모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언젠가는 멀리서 돈 쓰러 온 소비자가 아니라 구성원이 될 수 있을까요? 2
민족 국가, (인터넷), 네트워크 국가, (로컬), 네트워크 마을
균열, 공백, 기회. 네트워크 마을 출사표. 저에게 네트워크 마을이란, 자기 부족을 찾아 떠나는 기나긴 여정입니다. 영웅 서사만큼 오래된 이야기지만, 음악과 배경만 바뀌었을 뿐 우리는 늘 새로운 부족을 찾아 떠났습니다. 그렇
일본 워케이션 와서 러닝 안하고 세계 지도 그리기
월간 네트워크 동네 25년 11월호. 안녕하세요! 일본 시모다에서 소식을 전합니다. 워케이션 원조 국밥집에서 말아주는 ワーケーション (Workation) 프로그램을 먹어보기 위해 바다를 건넜습니다. 시모다는 일본 최초
캐빈(Cabin) - 네트워크 마을 산책 시리즈 #1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캐빈을 짓고. 안녕하세요! 오늘은 네트워크 마을의 씨앗이 될지도 모를 동네를 걸으며 ‘도대체 네트워크 마을이란 무엇일까?’를 생각해보는 시간입니다. 인터넷에서 만난 사람들이 물질세계에서 모여 살
네트워크 마을 만들기 한 달 차 회고
<월간 네트워크 동네 > 25년 10월호. 안녕하세요! 3년째 개점휴업 중이던 '멸치 클럽'을 재부팅한 후 벌써 한 달이 지났네요. 그동안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이름을 바꿨습니다!
한국에 네트워크 도시 만들기 첫걸음
<월간 멸치> 심폐소생호, 25년 9월. 오랜만에 이전에 썼던 마지막 <월간 멸치> 를 열어봤습니다. ‘3년 동안 쓰면 뭐라도 되겠죠’라고 쓰여있더군요. 참고로 두 달 쓰고 관뒀습니다. 그런데 올해가 딱 3년이 되는 해더
<월간 멸치> 22년 6월호
양양 멸치클럽 두 달치 커뮤니티 업데이트. 원본 글은 2022년 6월에 작성되었습니다. 이게 두 번째이자 마지막 글이었습니다. 시리즈 연재를 다시 시작하기 위해 끌올합니다. 안녕하세요? 지난번 멸치클럽 소개글을 올리고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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