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뉴스레터는
마음 한 조각을 나누는 편지입니다.
익숙한 말도,
낯선 감정도 흘러나오는
그대로 적습니다.
마음이 닿는 날에 한 통씩.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bibiletters@maily.so
마음이 닿는 날, 한 통씩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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