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러분, 하느님께서 우리를 이토록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일찍이 아무도 하느님을 뵙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면 하느님께서는 우리 안에 머물러 계시고 그분의 사랑은 우리 안에서 완전해집니다.
요한일서 4:11-12 | 200주년신약성서
침묵
우리의 갈망을 알아차립니다. 우리를 향한 주님의 갈망에 마음을 엽니다.
예배로 부름
생명으로 온 세상을 충만하게 하시는 창조의 하나님, 환대와 진리로 온 세상에 구원을 이루시는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 성부와 성자께로 온 세상을 이끄시는 관계의 영이신 성령님. 세 분이 나누시며 펼치시는 사랑 안에 들어가 함께 찬양하고 더불어 경배합시다.
경배의 찬양
김호철
기도
이한나
성경 봉독
마태복음 13:51-58 | 새번역
✢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합시다.
51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가 이것들을 모두 깨달았느냐?” 하고 물으시니, 그들이 “예” 하고 대답하였다. 52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를 위하여 훈련을 받은 율법학자는 누구나, 자기 곳간에서 새 것과 낡은 것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53 예수께서 이 비유들을 말씀하신 뒤에, 그 곳을 떠나셨다.
54 예수께서 자기 고향에 가셔서, 회당에서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사람들은 놀라서 말하였다. “이 사람이 어디에서 이런 지혜와 그 놀라운 능력을 얻었을까? 55 이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의 어머니는 마리아라고 하는 분이 아닌가? 그의 아우들은 야고보와 요셉과 시몬과 유다가 아닌가? 56 또 그의 누이들은 모두 우리와 같이 살고 있지 않은가? 그런데 이 사람이 이 모든 것을 어디에서 얻었을까?” 57 그래서 그들은 예수를 달갑지 않게 여겼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예언자는 자기 고향과 자기 집 밖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는 법이 없다.” 58 예수께서는 그들의 믿지 않음 때문에, 거기서는 기적을 많이 행하지 않으셨다.
⦿ 주님의 말씀에 감사합니다.
설교
“예” 하고 대답하였다 | 서형석
응답의 기록
나에게 다가온 말씀을 마음과 삶에 기록합니다.
나눔
내게 주신 말씀을 서로와 나눕니다.
평화의 기도
교회와 세상을 위해 기도합니다.
파송의 찬양
축복
고린도후서 13:13 | 개역개정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소식
1 <사랑해교회>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2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가운데 평화롭고 안전한 설 명절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3 예배 후에 경청그룹 모임이 있습니다.
4 일정: 2/2 예배 | 5/3-5 연합수련회
5 다음 주 담당: 찬양(조성길), 기도(김호철), 도토리 학교(심윤아, 김명준, 박순영)
6 헌금 계좌: 농협 3550083053313 빈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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