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이 이토록 우리를 사랑하셨다면 우리도 역시 서로 사랑해야 마땅합니다. 아무도 여태껏 하나님을 뵙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머물러 계시며,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완전히 이루어진 것입니다.
요한일서 4:11-12 | 새한글성경
침묵
하나님의 사랑과 현존에 마음을 엽니다.
예배로 부름
지난 한 주간 우리는 여러 마음과 생각의 길을 걷다가 예배하는 이곳에 함께 이르렀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여기에 현존하십니다. 우리에게 생명을 나누어 주시고 영원한 삶으로 이끄시는 사랑의 주님께 온 마음을 다하여 사랑과 감사를 고백합시다. 주님의 은총 안에서 충만하고 복된 삶이 이제 시작됩니다.
경배의 찬양
조성길
기도
김호철
성경 봉독
마태복음 14:1-12 | 새번역
✢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합시다.
1 그 무렵에 분봉 왕 헤롯이 예수의 소문을 듣고서, 자기 신하들에게 말하였다. 2 “이 사람은 세례자 요한이다. 그가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났다. 그 때문에 그가 이런 놀라운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다.”
3 헤롯은 일찍이, 자기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 때문에 요한을 붙잡아다가 묶어서, 감옥에 가둔 일이 있었다. 4 그것은, 요한이 헤롯에게 “그 여자를 차지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하고 여러 차례 말하였기 때문이다. 5 그래서 헤롯은 요한을 죽이려고 하였으나, 민중이 두려워서 그렇게 하지 못하였다. 그것은, 그들이 요한을 예언자로 여기고 있었기 때문이다.
6 그런데 마침, 헤롯의 생일에 헤로디아의 딸이 손님들 앞에서 춤을 추어서, 헤롯을 즐겁게 해주었다. 7 그리하여 헤롯은 그 소녀에게,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주겠다고, 맹세로써 약속하였다. 8 소녀는 자기 어머니가 시키는 대로 말하였다.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서 이리로 가져다 주십시오.” 9 왕은 마음이 괴로웠지만, 이미 맹세를 하였고, 또 손님들이 보고 있는 앞이므로, 그렇게 해 주라는 명령을 내리게 되었다. 10 그래서 그는 사람을 보내서, 감옥에서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11 그 머리를 쟁반에 담아서 가져다가 소녀에게 주니, 소녀는 그것을 자기 어머니에게 가져갔다. 12 요한의 제자들이 와서, 그 시체를 거두어다가 장사 지내고 나서, 예수께 가서 알려드렸다.
⦿ 주님의 말씀에 감사합니다.
설교
보고 있는 앞이므로 | 서형석
응답의 기록
나에게 다가온 말씀을 마음과 삶에 기록합니다.
나눔
내게 주신 말씀을 서로와 나눕니다.
평화의 기도
교회와 세상을 위해 기도합니다.
파송의 찬양
축복
민수기 6:24-26 | 공동번역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며 너희를 지켜주시고,
여호와께서 웃으시며 너희를 귀엽게 보아주시고,
여호와께서 너희를 고이 보시어 평화를 주시기를 빈다.
소식
1 <사랑해교회>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2 예배 후에 경청그룹 모임이 있습니다.
3 일정: 2/9 빈자리교회 6주년 예배 | 아래로부터의 모의
2/16 무지개 여정 | 김근주 목사님과 함께 하는 예배
4 다음 주 담당: 찬양(심윤아), 기도(박순영), 도토리 학교(김예지, 김병길, 한서우)
5 헌금 계좌: 농협 3550083053313 빈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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