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자리교회 | 2026년 9월 27일 | 성령강림절 후 열여덟째 주일

주보 | 2026년 9월 27일 | 성령강림절 후 열여덟째 주일

2026.09.26 | 조회 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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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돌봄, 환대

 


도토리 학교

 

도토리 찬양

 

도토리 말씀

39과

 


여는 전례

 

예배로 부름

집례자

 

경배의 찬양

내 모습 이대로 | 제이어스

 


말씀 전례

 

구약 봉독

에스겔 18:1-4, 25-32 | 새번역

1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2 “너희가 어찌하여 이스라엘 땅에서 아직도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으면, 아들의 이가 시다’ 하는 속담을 입에 담고 있느냐? 3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한다. 너희 가운데서 어느 누구도 다시는 이스라엘에서 이런 속담을 입에 담지 못할 것이다. 4 모든 영혼은 나의 것이다. 아버지의 영혼이나 아들의 영혼이 똑같이 나의 것이니, 범죄하는 그 영혼이 죽을 것이다.

25 그런데 너희는, 내가 일을 처리하는 방법이 공평하지 못하다는 말을 하는구나.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는 잘 들어라. 내가 일하는 방법이 어찌 공평하지 않으냐? 너희가 하는 행실이 오히려 공평하지 않은 것이 아니냐? 26 의인이 자신의 의를 버리고 돌아서서, 죄를 짓다가, 그것 때문에 죽는다면, 그는 자신이 지은 죄 때문에 죽는 것이다. 27 그러나 악인이라도, 자신이 저지른 죄에서 떠나 돌이켜서, 법대로 살며, 의를 행하면, 자기의 목숨을 보전할 것이다. 28 그가 스스로 깨닫고, 자신이 지은 모든 죄에서 떠나 돌이켰으니, 그는 반드시 살 것이요, 죽지 않을 것이다. 29 그런데도 이스라엘 족속은, 내가 일하는 방법이 공평하지 않다는 말을 하는구나.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일하는 방법이 어찌 공평하지 않으냐? 너희가 하는 행실이 오히려 공평하지 않은 것이 아니냐? 30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족속아, 나는 너희 각 사람이 한 일에 따라서 너희를 심판하겠다. 너희는 회개하고, 너희의 모든 범죄에서 떠나 돌이켜라. 그렇게 하면, 죄가 장애물이 되어 너희를 넘어뜨리는 일이 없을 것이다. 31 너희는, 너희가 지은 죄를 모두 너희 자신에게서 떨쳐내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하여라.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왜 죽고자 하느냐? 32 죽을 죄를 지은 사람이라도, 그가 죽는 것을 나는 절대로 기뻐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너희는 회개하고 살아라.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봉독자: 주님의 말씀입니다. 

다같이: 하나님, 감사합니다. 

 

서신서 봉독

빌립보서 2장 1-13절 | 새번역

1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에게 무슨 격려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무슨 동정심과 자비가 있거든, 2 여러분은 같은 생각을 품고,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여 한 마음이 되어서, 내 기쁨이 넘치게 해 주십시오. 3 무슨 일을 하든지, 경쟁심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고, 자기보다 서로 남을 낫게 여기십시오. 4 또한 여러분은 자기 일만 돌보지 말고, 서로 다른 사람들의 일도 돌보아 주십시오. 5 여러분 안에 이 마음을 품으십시오. 그것은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기도 합니다. 6 그는 하나님의 모습을 지니셨으나, 하나님과 동등함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으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서 종의 모습을 취하시고, 사람과 같이 되셨습니다. 그는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셔서, 8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순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기까지 하셨습니다. 9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그를 지극히 높이시고,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그에게 주셨습니다. 10 그리하여 하늘과 땅 위와 땅 아래 있는 모든 것들이 예수의 이름 앞에 무릎을 꿇고, 11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는 주님이시라고 고백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습니다.

12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이 언제나 순종한 것처럼, 내가 함께 있을 때뿐만 아니라, 지금과 같이 내가 없을 때에도 더욱 더 순종하여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자기의 구원을 이루어 나가십시오. 13 하나님은 여러분 안에서 활동하셔서, 여러분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릴 것을 염원하게 하시고 실천하게 하시는 분입니다.

봉독자: 주님의 말씀입니다. 

다같이: 하나님, 감사합니다. 

 

복음서 봉독

마태복음 21장 23-32절 | 새번역

23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고 계실 때에,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다가와서 말하였다.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시오? 누가 당신에게 이런 권한을 주었소?” 24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렇게 대답하셨다. “나도 너희에게 한 가지를 물어 보겠다. 너희가 대답하면, 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를 말하겠다. 25 요한의 세례가 어디에서 왔느냐? 하늘에서냐? 사람에게서냐?” 그러자 그들은 자기들끼리 의논하며 말하였다. “‘하늘에서 왔다’고 말하면, ‘어째서 그를 믿지 않았느냐’고 할 것이요, 26 또 ‘사람에게서 왔다’고 하자니, 무리가 무섭소. 그들은 모두 요한을 예언자로 여기니 말이오.” 27 그래서 그들은 예수께, 모르겠다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나도 내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를 너희에게 말하지 않겠다.” 28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아들이 둘 있는데, 아버지가 맏아들에게 가서 ‘얘야, 너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해라’ 하고 말하였다. 29 그런데 맏아들은 대답하기를 ‘싫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나 그 뒤에 그는 뉘우치고 일하러 갔다. 30 아버지는 둘째 아들에게 가서, 같은 말을 하였다. 그는 대답하기를, ‘예, 가겠습니다, 아버지’ 하고서는, 가지 않았다. 31 그런데 이 둘 가운데서 누가 아버지의 뜻을 행하였느냐?” 예수께서 이렇게 물으시니, 그들이 대답하였다. “맏아들입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을 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세리와 창녀들이 오히려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32 요한이 너희에게 와서, 옳은 길을 보여 주었으나, 너희는 그를 믿지 않았다. 그러나 세리와 창녀들은 믿었다. 너희는 그것을 보고도 끝내 뉘우치지 않았으며, 그를 믿지 않았다.”

집례자: 주님의 말씀입니다.

다같이: 하나님, 감사합니다.

 

말씀 나눔

사랑한다 말하시네 | 김예지

 

응답의 기도

다가온 말씀으로 주님께 기도합니다.

 

나눔과 중보

다가온 말씀과 응답의 기도를 나누고 서로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교회와 세상을 위한 기도

  • 주님의 평화가 우리 가운데 임하고 주님의 사랑 안에 우리가 자유를 누리게 하소서. 
  • 우리가 믿음 안에 꾸준히 머물게 하시며 하나님 나라를 향한 갈망으로 우리를 채워 주소서. 
  • 이 땅의 교회를 복음의 길로 이끌어 주시고 성령을 통하여 환대의 장소로 만들어 주소서. 
  • 아침 햇살과 맑은 물, 공기와 바람이 하늘의 선물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 아이들과 다음세대를 위해 땅과 산과 물을 소중히 여기며 필요한 것 이상을 욕심 내지 않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 이상 기후 속에서도 씨를 뿌리는 농부들의 손길을 지켜주시고 그들의 땀의 열매가 합당한 값으로 매겨질 수 있도록 도우소서. 
  • 물고기가 줄고 바다가 달라져 근심하는 어부들의 그물을 지켜 주시고, 오늘도 안전히 돌아오게 하소서. 
  • 씨를 뿌리고 그물을 내리는 일로 하나님 나라를 가르치신 주님. 이제 우리를 불러 바다와 생명을 돌보는 자로 가르치며 세워주소서.

 


보내는 전례

 

교회 소식

1. 빈자리교회에 오신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2. 성령강림절 후 열여덟째 주일입니다. 다가온 가을의 빛 속에서 창조의 아름다움을 누리는 한 주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3. 예배 후 순서: 전체 나눔이 있습니다.

4. 재무부의 시간: 지난 주 재무부의 설문 내용 중 강의에 대한 반응을 주보 하단에 싣습니다. 설문해주신 내용을 반영한 예산 수정이 10월 안에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준비해 주신 재무부와 성실히 의견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5. 빈자리교회 인스타그램: 지난 주부터 게시물이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디자인홍보부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포스팅을 기대하겠습니다. 

6. 네팔을 위한 기후정의 연대 모금: 느헤미야교회협의회에서 진행하는 네팔 모금에 우리도 동참하기를 바랍니다. 적은 금액이도 괜찮으니 아직 복구 중인 네팔에 연대와 위로의 마음을 전합시다.

  • 기한: 9/27 까지
  • 계좌: 농협 3550083053313 빈자리교회
  • 이름 앞에 “네팔”을 붙여주세요. (예. 네팔홍길동)

7. 지리산 가을 피정: 두 번째 피정이 10/9~11에 있습니다. 이 시간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세요.

  • 참석자: 강윤주, 김진영, 박순영, 이한나, 조성길, 탁지민, 한서우, 황승훈
  • 장소: 지리산 두레마을
  • 회비: 8만원 + a(입금자명: 피정000)
  • 공동모금 필요금액: 48만원
  • 현황: https://musical-duckanoo-89b29d.netlify.app

8. 태국 치앙라이 단기선교여행 

  • 날짜: 2027년 1월 14일~20일
  • 사역 내용 : 소수민족 교회 사역, 성경학교 진행과 주일 예배, 소수 민족과 관계 쌓기 및 선교팀의 은사 발견
  • 필요 경비: 인당 130만원 가량
  • 모집 기한: 10월 마지막 주
  • 신청 방법: 서형석 목사에게

9. 다음 주일 2부 순서: 부서별로 『빛과 멜로디』 독서 나눔을 합니다. 

10. 다음 주일: 성령강림절 후 열아홉째 주일 | 오프라인 예배 | 도토리학교 조성길 탁지민, 찬양 김예지, 기도 한서우, 말씀 나눔 박순영

11. 헌금 계좌: 농협 3550083053313 빈자리교회

 

파송의 노래

사랑한다 말하시네 | 기프티드

 

축복 기도

다같이

이제 우리가 바라거나 생각하는 그 무엇보다

훨씬 더 넘치고 흡족하게 베푸시며

우리 안에서 언제나 활동하시고 힘을 주시는 주님께서,

교회와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세세 무궁토록 영광을 받으시길 빕니다. 아멘.

_이블린 언더힐, 『영성가의 기도』

 


다음 예배

2026년 10월 4일 | 성령강림절 후 열아홉째 주일 | 오프라인 예배

  • 도토리학교: 조성길, 탁지민
  • 찬양: 김예지
  • 기도: 한서우
  • 말씀 나눔: 박순영
  • 성서일과: 이사야 5:1-7 / 시편 80:7-15 / 빌립보서 3:4b-14 / 마태복음 21:33-46
  • 예배 후 순서: 교환독서 나눔

 

재정

2026년 9월 20일~26일

  • 수입: 1,130,285원
  • 수입내역: 헌금 630,000원 / 네팔후원 250,000원 / 피정 250,000원 / 이자 285원
  • 지출: 154,400원
  • 지출내역: 운영비 4,400원 / 느헤미야 50,000원 / 정기후원 100,000원
  • 현재 잔액: 2,932,472원

 

일정

  • 10/4 성령강림절 후 열아홉째 주일 | 오프라인 예배 | 교환독서 나눔
  • 10/11 성령강림절 후 스무째 주일 | 온라인 예배 | 지리산 가을 피정
  • 10/18 성령강림절 후 스물한째 주일 | 오프라인 예배 | 야외 예배
  • 10/25 성령강림절 후 스물둘째 주일 | 온라인 예배 | 부서 모임
  • 11/20-22 순창

 


재무부의 시간 『돈은 중요하다』 책나눔 후기

 

👩 돈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연약함을 성도들과 함께 고백하고 인정하는 시간이 되어 좋았다. 일상 속에서 돈을 사용할 때 항상 그 위에 하나님이 계심을 인지해야겠다. 맘몬의 세력에 작은 균열을 내는 실천들을 꾸준히 하면서 나의 진짜 주인은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며 살고 싶다.

👨돈에 있어서 많은것들을 내가 이원론적으로 나눠 생각하고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청지기적 태도로 살아가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인지 궁금해졌다. 돈에대한 구체적인 생각들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ex) 우리집은 생활비가 부족하다. 소비습관이 이러해서 그런거같다. -> 우리는 돈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교육을 받은 적이 없기 때문에 피드백이라도 받고 어느정도인지 점검 받을 필요가 있다.

🧑‍🦱돈과 관련된 문제는 저와 관련 없는 문제로 생각 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하나님을 향한 지향애 관한 문제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제 마음은 어디에 있는지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결국엔 제가 하나님과 가까이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보았습니다. 그래야 이분법적 사고가 아닌 맘몬이 가득한 세상에서 정확한 분별이 가능하리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회와 돈은 묶이기에 낯선 주제라고 생각했다. 특히 돈으로 친구 사귀기라는 말이 이상하게 느껴졌다. 설명을 듣고나니 교회에서 돈 얘기란 더욱 중요하게 해야할 주제인것 같기두…

👱‍♀️기독교인으로 돈에 욕심?을 가지는 것에 대한 것이 잘못된 생각인가 하곤 했는데 솔직하게 돈에 대한 생각을 얘기할 수 있는 자리가 된 것 같다.

👱‍♂️돈을 사용하면서 어떻게 쓰고싶은지는 잘 생각해 보지 않았던 것 같은데 청지기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당장에 어떤 실천을 해야할지 떠오르지는 않지만 하나님 나라의 관점으로 돈을 사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은 재정에 있어서 청지기적 마음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것이 아니라 맡겨진 것인데 그래서 선하게, 그렇지만 잘 굴려서 현명하게 살아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부모를 공경하는 영역에서도 동서양의 차이가 인상적이었구요. 책을 전체적으로 한 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청지기로서 살아간다는 것이 정말 어려운데, 마음가짐 외에도 실제적으로 어떻게 실천해나가야 할지 다른 분들의 생각도 궁금합니다.

👨‍🦳지금까지 나는 청지기로써 한 것이 무엇이 있는지, 앞으로 어떤 것을 실천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면서 그 어떤 것 하나도 쉽지 않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나한테 필요없는 것을 나눠본 적은 있지만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도 육체적/정신적 자선행위를 할 수 있을 지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얼만큼 여유가 있어야 나눌 수 있는 지 감도 안오고,, 그 여유의 기준도 너무 개인적이고 이기적인 기준인 것 같아서 생각이 많아지는 시간이었다.

 


빈자리교회

"하나님의 구원을 위한 자리를 펼치고, 

쓰러지고 힘 없는 사람들을 위해 빈자리를 내어주는 교회"

 

2026년 비전

  • 순례: 하나님을 향해 순례하는 교회
  • 돌봄: 서로를 향해 움직이며 돌보는 교회

 

섬기는 사람들

  • 목회자: 박순영, 서형석
  • 운영위원: 김현희, 조성길, 한서우
  • 예배부: 김병길, 김예지, 배성빈, 조성길
  • 교육부: 강윤주, 김진영, 신범수
  • 재무부: 김호철, 심윤아, 탁지민
  • 하나님의선교부: 김현희, 양현지, 이한나, 한서우
  • 디자인홍보부: 김명준, 김소민, 김하은, 황승훈

 

성도의 자격과 의무

  • 빈자리교회 성도는 주일 공동체 예배에 참석합니다. 결석, 지각 시에는 공동체와 미리 소통합니다.
  • 빈자리교회 성도는 아래로부터의 모의에 필참함으로써 심의, 의결, 재정에 관한 권한을 갖습니다. 
  • 빈자리교회 성도는 교회 재정과 주일 헌금에 대해 공동의 책임을 집니다.

 

🏳️‍🌈환대하는 교회를 위한 약속문

1. 평등하고 서로 존중하며 안전한 교회공동체를 지향합니다.

2. 성별, 성별 정체성, 성적 지향, 나이, 장애, 국적, 피부색, 학력, 직업, 지역을 넘어 다양성을 존중합니다.

3. 당사자가 자신의 성적 지향성과 성별 정체성을 먼저 말할 수 있도록 기다립니다.

4. 당사자의 동의 없이 개인의 성적 지향성과 성별 정체성을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않습니다.

5. 성적 농담, 외모 평가, 원치 않는 신체 접촉을 하지 않습니다.

6. 차별적인 말과 행동에 대해 불편하다고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문제 제기와 비판에 열린 자세를 가집니다.

7. 교회 내외부적로 차별과 관련한 어려움이 발생할 경우 그리스도의 몸에 일어난 일로 여기고 공동체로서 함께 합니다.

 

매월 후원하는 개인 및 단체

  • 정상엽 목사(인도네시아 상담센터) 10만원
  • 막달레나 공동체 10만원
  • IVF 강릉지방회, 광주전남지방회, 원주지방회 각 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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