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러분, 하느님께서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하느님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느님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시고 그분 사랑이 우리에게서 완성됩니다.
요한일서 4:11-12 | 가톨릭성경
예배로 부름 | 침묵
하나님의 사랑과 현존 안에서 예배합니다.
도토리 학교
어린이들과 함께 예배해요.
경배의 찬양
찬양팀
기도
김진영
성경 봉독
마태복음 15:1-20 | 새번역
✢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합시다.
1 그 때에 예루살렘에서 바리새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이 예수께 와서 말하였다. 2 “당신의 제자들은 어찌하여 장로들의 전통을 어기는 것입니까? 그들은 빵을 먹을 때에 손을 씻지 않습니다.” 3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면 너희는 어찌하여 너희의 전통 때문에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느냐? 4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여라’ 하시고, 또 ‘아버지나 어머니를 욕하는 자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 하셨다.5 그러나 너희는 말하기를, 누구든지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내게서 받으실 것이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이 되었습니다’ 하고 말만 하면, 6 그 사람은 제 부모를 공경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이렇게 너희는 너희의 전통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폐한다. 7 위선자들아! 이사야가 너희를 두고 적절히 예언하였다. 8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해도, 마음은 나에게서 멀리 떠나 있다. 9 그들은 사람의 훈계를 교리로 가르치며, 나를 헛되이 예배한다.’”
10 예수께서 무리를 가까이 부르시고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내 말을 듣고 깨달아라. 11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히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12 그 때에 제자들이 다가와서 예수께 말하였다. “바리새파 사람들이 이 말씀을 듣고 분개하고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13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는 자기가 심지 않으신 식물은 모두 뽑아 버리실 것이다. 14 그들을 내버려 두어라. 그들은 눈 먼 사람이면서 눈 먼 사람을 인도하는 길잡이들이다. 눈 먼 사람이 눈 먼 사람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질 것이다.” 15 베드로가 예수께 “그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해 주십시오” 하고 청하니, 16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도 아직 깨닫지 못하느냐? 17 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무엇이든지, 뱃속으로 들어가서 뒤로 나가는 줄 모르느냐? 18 그러나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는데, 그것들이 사람을 더럽힌다. 19 마음에서 악한 생각들이 나온다. 곧 살인과 간음과 음행과 도둑질과 거짓 증언과 비방이다. 20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힌다. 그러나 손을 씻지 않고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히지 않는다.”
⦿ 주님의 말씀에 감사합니다.
설교
박순영
응답의 기록
나에게 다가온 말씀을 마음과 삶에 기록합니다.
나눔
내게 주신 말씀을 서로와 나눕니다.
평화의 기도
교회와 세상을 위해 기도합니다.
파송의 찬양
축복
민수기 6:24-26 | 메시지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복을 내리시고 여러분을 지켜주시기를,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미소 지으시고 은혜 베푸시기를,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않으시고
여러분을 형통케 해주시기를 빕니다.
소식
1 <사랑해교회> 원주 1박 예배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2 섬김으로 수고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3 예배 후에 경청그룹 모임이 있습니다.
4 다음 주: 오프라인 예배 | 찬양(조성길), 기도(김병길), 설교(서형석), 도토리 학교(김예지, 김명준, 황승훈)
5 영적 독서: 『제자가 된다는 것』 (로완 윌리엄스, 복있는사람, 2017) | 4월과 6월 피정에 읽고 들어오세요.
6 헌금 계좌: 농협 3550083053313 빈자리교회
일정
3/9 오프라인 예배
3/16 온라인 예배
3/23 오프라인 예배
3/30 온라인 예배
4/11-13 피정/온라인 예배 | 예수마음 배움터(파주, 경의중앙선 야당역)
5/3-5 연합수련회
6/6-8 피정/온라인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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