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렇게까지 우리를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계시고, 또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가운데서 완성된 것입니다.
요한일서 4:11-12 | 새번역성경
예배로 부름 | 침묵
하나님의 사랑과 현존 안에서 예배합니다.
경배의 찬양
탁지민
기도
김현희
성경 봉독
마태복음 14:22-36 | 새번역
✢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합시다.
22 예수께서는 곧 제자들을 재촉하여 배에 태워서, 자기보다 먼저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그 동안에 무리를 헤쳐 보내셨다. 23 무리를 헤쳐 보내신 뒤에, 예수께서는 따로 기도하시려고 산에 올라가셨다. 날이 이미 저물었을 때에, 예수께서는 홀로 거기에 계셨다. 24 제자들이 탄 배는, 그 사이에 이미 육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는데, 풍랑에 몹시 시달리고 있었다. 바람이 거슬러서 불어왔기 때문이다. 25 이른 새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로 가셨다. 26 제자들이,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오시는 것을 보고, 겁에 질려서 “유령이다!” 하며 두려워서 소리를 질렀다. 27 [예수께서] 곧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안심하여라. 나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28 베드로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주님이시면, 나더러 물 위로 걸어서, 주님께로 오라고 명령하십시오.” 29 예수께서 “오너라!” 하고 말씀하셨다. 베드로는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갔다. 30 그러나 베드로는 [거센] 바람이 불어오는 것을 보고, 무서움에 사로잡혀서, 물에 빠져 들어가게 되었다. 그 때에 그는 “주님, 살려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31 예수께서 곧 손을 내밀어서, 그를 붙잡고 말씀하셨다. “믿음이 적은 사람아, 왜 의심하였느냐?” 32 그리고 그들이 함께 배에 오르니, 바람이 그쳤다. 33 배 안에 있던 사람들은 그에게 무릎을 꿇고 말하였다. “선생님은 참으로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34 그들은 바다를 건너가서, 게네사렛 땅에 이르렀다. 35 그 곳 사람들이 예수를 알아보고, 주위의 온 지방으로 사람을 보내어, 병자를 모두 그에게 데려왔다. 36 그들은 예수께, 그의 옷술만에라도 손을 대게 해 달라고 간청하였다. 그리고 손을 댄 사람은 모두 나았다.
⦿ 주님의 말씀에 감사합니다.
설교
오너라! | 서형석
응답의 기록
나에게 다가온 말씀을 마음과 삶에 기록합니다.
나눔
내게 주신 말씀을 서로와 나눕니다.
평화의 기도
교회와 세상을 위해 기도합니다.
파송의 찬양
축복
고린도후서 13:13 | 공동번역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께서 이루어주시는 친교를
여러분 모두가 누리시기를 빕니다.
소식
1 <사랑해교회>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2 예배 후에 경청그룹 모임이 있습니다.
3 일정: 3/1-2 1박 예배 | 4/4-6 피정/온라인예배
4 다음 주 담당: 찬양(찬양팀), 기도(김진영), 설교(박순영), 도토리 학교(심윤아, 황승훈, 조성길)
5 헌금 계좌: 농협 3550083053313 빈자리교회
일정
3/9 오프라인 예배
3/16 온라인 예배
3/23 오프라인 예배
3/30 온라인 예배
4/4-6 피정/온라인 예배
5/3-5 연합수련회
5/30-6/1 피정/온라인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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