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하지 않으시면 *표시에 일어나 주세요.
예배로 부름
집례자
여는 찬송*

죄의 고백*
가슴에 손을 얹고 지난 한 주를 돌아봅시다. 하나님과 무관하게 살고 이웃들을 위해 빈자리를 내어주지 못했던 죄를 고백하고 주님의 자비와 용서를 청합니다.
경배의 찬양
박순영


예배 기도
김호철
사도행전 봉독
사도행전 7장 55-60절 | 새번역
55 그런데 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쳐다보니, 하나님의 영광이 보이고, 예수께서 하나님의 오른쪽에 서 계신 것이 보였다. 56 그래서 그는 “보십시오, 하늘이 열려 있고, 하나님의 오른쪽에 인자가 서 계신 것이 보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57 사람들은 귀를 막고, 큰 소리를 지르고서, 일제히 스데반에게 달려들어, 58 그를 성 바깥으로 끌어내서 돌로 쳤다. 증인들은 옷을 벗어서, 사울이라는 청년의 발 앞에 두었다. 59 사람들이 스데반을 돌로 칠 때에, 스데반은 “주 예수님, 내 영혼을 받아 주십시오” 하고 부르짖었다. 60 그리고 무릎을 꿇고서 큰 소리로 “주님, 이 죄를 저 사람들에게 돌리지 마십시오” 하고 외쳤다. 이 말을 하고 스데반은 잠들었다.
봉독자: 주님의 말씀입니다.
다같이: 하나님, 감사합니다.
서신서 봉독
베드로전서 2장 2-10절 | 새번역
2 갓난 아기들처럼 순수하고 신령한 젖을 그리워하십시오. 여러분은 그것을 먹고 자라서 구원에 이르러야 합니다. 3 여러분은 주님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습니다. 4 주님께 나아오십시오. 그는 사람에게는 버림을 받으셨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받은 살아 있는 귀한 돌입니다. 5 살아 있는 돌과 같은 존재로서 여러분도 집 짓는 데 사용되어 신령한 집이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리는 거룩한 제사장이 되십니다. 6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보아라, 내가 골라낸 귀한 모퉁이 돌 하나를 시온에 둔다. 그를 믿는 사람은 결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7 그러므로 이 돌은 믿는 사람들인 여러분에게는 귀한 것이지만,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집 짓는 자들이 버렸으나, 모퉁이의 머릿돌이 된 돌”이요, 8 또한 “걸리는 돌과 넘어지게 하는 바위”입니다. 그들이 걸려서 넘어지는 것은 말씀을 순종하지 않기 때문이며, 또한 그렇게 되도록 정해 놓으셨기 때문입니다.
9 그러나 여러분은 택하심을 받은 족속이요, 왕과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민족이요, 하나님의 소유가 된 백성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을 어둠에서 불러내어 자기의 놀라운 빛 가운데로 인도하신 분의 업적을, 여러분이 선포하는 것입니다. 10 여러분이 전에는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었으나, 지금은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자비를 입지 못한 사람이었으나, 지금은 자비를 입은 사람입니다.
봉독자: 주님의 말씀입니다.
다같이: 하나님, 감사합니다.
복음서 봉독*
요한복음 14장 1-14절 | 새번역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아라. 하나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2 내 아버지의 집에는 있을 곳이 많다. 그렇지 않다면, 내가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러 간다고 너희에게 말했겠느냐? 나는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러 간다. 3 내가 가서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나에게로 데려다가, 내가 있는 곳에 너희도 함께 있게 하겠다. 4 너희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알고 있다.” 5 도마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우리는 주님께서 어디로 가시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그 길을 알겠습니까?” 6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갈 사람이 없다. 7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을 것이다. 이제 너희는 내 아버지를 알고 있으며, 그분을 이미 보았다.” 8 빌립이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십시오. 그러면 좋겠습니다.” 9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사람은 아버지를 보았다. 그런데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십시오’ 하고 말하느냐? 10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네가 믿지 않느냐?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은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다.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면서 자기의 일을 하신다. 1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믿어라. 믿지 못하겠거든 내가 하는 그 일들을 보아서라도 믿어라. 12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그보다 더 큰 일도 할 것이다. 그것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이다. 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는 것은, 내가 무엇이든지 다 이루어 주겠다. 이것은 아들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는 것이다. 14 너희가 무엇이든지 내 이름으로 구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집례자: 주님의 말씀입니다.
다같이: 하나님, 감사합니다.
말씀 나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 서형석
응답의 기도
다가온 말씀으로 주님께 기도합니다.
사도신경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 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봉헌*
사랑의 나눔 있는 곳에

봉헌기도*
다같이
우리를 돌보고 살피시는 하나님,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왔으니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님께 예물을 드립니다.
우리의 삶, 우리의 마음을 받으시고
주님의 구원이 펼쳐지는 자리에 사용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성찬으로 초대
집례자: 주님께서 베푸신 생명의 식탁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회중: 주님을 기뻐하며,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집례자: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회중: 주님께서 우리 모두와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집례자: 주님을 향하여 마음을 드높이십시오.
회중: 주님을 향하여 우리의 마음을 듭니다.
집례자: 우리 주 하나님께 감사드립시다.
회중: 주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림이 마땅합니다.
성찬 제정사
집례자
주님은 사랑하는 제자들과 함께 식사하시던 때에, 떡을 들어 축사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떡을 떼시면서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상하고 찢긴 내 몸이다. 받으라. 먹으라.”
또 주님은 식후에 잔을 들어 축사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잔을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주면서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흘리는 내 피다. 너희와 나 사이에 맺어진 새 언약의 피다. 받으라. 마시라.”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이곳에 생명의 주님이 계십니다. 생명의 식탁으로 나오십시오.
성령 임재의 기도
집례자
자비의 하나님, 이 자리에 성령을 보내셔서 이 빵과 잔을 거룩하게 하소서. 또한 이것을 먹는 우리에게도 성령을 보내셔서 거룩하게 하소서. 주님이 명하신 빵과 잔을 나누는 이 식탁에 함께하시고, 당신의 몸과 피를 나눌 때 생명과 평화가 충만하게 하소서.
주님의 기도
다함께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빵과 포도주 나눔*
주님의 식탁으로 나아갑시다.
1. 침묵하며 순서에 맞춰 한 분씩 나갑니다.
2. 왼손은 위로, 오른손은 아래로 십자형을 만들어 빵을 받은 후, 오른손으로 빵을 집어 포도주에 담갔다가 먹습니다.
3. 집례자가 빵을 전하며 “주님의 몸입니다” 하면 “아멘”하며 받습니다.
4. 성찬섬김이가 잔을 내밀며 “주님의 피입니다” 하면 “아멘”하고 빵을 찍어 먹습니다.
5. 모든 사람이 빵과 잔을 받고 먹을 때까지 자리에 앉아 묵상합니다.
성찬 후 기도
다같이
영원히 살아계신 하나님. 이 성찬의 거룩한 신비로 초대하셔서 당신을 보여주시고 생명과 평화를 나누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도 주님의 숨결을 품고 주님과 이웃에게 빈자리를 펼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우리의 몸은 여럿이나 주님의 한 몸 안에 모였으니 저희가 주님 안에서 하나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평화의 인사
평화를 빕니다.
교회 소식
1. <빈자리교회>에 오신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2. 부활절 다섯째 주일이며 어린이 주일입니다. 부활하신 주님과 함께 ‘기쁨의 50일’을 살아가고 누리기를 바랍니다.
3. 예배 후 순서: 없습니다.
4. 봄 수련회: 5/23-25(토-월) 수련회를 기대와 기도로 준비합시다.
5. 부서별 스터디: 5-6월에는 부서별 스터디가 진행됩니다. 부서장을 중심으로 스터디 일정을 계획하고 진행해 주세요.
6. 부서장 변경: 재무부의 김호철 성도가 부서장직을 탁지민 성도에게 위임하였습니다. 운영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결정되었음을 알립니다. 두 사람에게 격려와 축하의 마음을 전해주세요.
7. 인도네시아 선교교회 설립 감사예배: 5/10 오후 3:30에 정상엽 목사님이 개척한 교회에서 감사예배를 드립니다. 가능하신 분은 참석하여 축하해 주세요(안산시 단원구 부부로 22-1 302호).
8. 예배 장소 이전: 수련회 이후부터 새로운 장소에서 예배를 드리고자 합니다. 주님의 뜻과 우리의 필요가 만나는 장소가 구해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합시다.
9. 주간공동기도: 매주 수요일 오전 6:30 렉치오 디비나, 오후 9:30 의식성찰기도
10. 온라인 공동육아: 매주 수요일 오전 11:00~오후 2:00
11. 다음 주일: 부활절 여섯째 주일 | 말씀 나눔 탁지민
12. 헌금 계좌: 농협 3550083053313 빈자리교회
파송의 말씀*
집례자: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여러분. 이제 평안히 돌아가십시오. 주님이 길과 진리와 생명이시니 주님과 함께 주님 안에서 주님을 향해 살아갑시다.
다같이: 아멘, 주님 우리와 동행하옵소서.
파송의 노래*
내 삶은 주의 것

축복 기도*
집례자
다음 예배
2026년 5월 10일 | 부활절 여섯째 주일 | 온라인 예배
- 말씀 나눔: 탁지민
- 성서일과: 사도행전 17:22-31, 시편 66:8-20, 베드로전서 3:13-22, 요한복음 14:15-21
재정
2026년 4월 26일-5월 2일
- 수입: 570,000원
- 수입내역: 헌금 400,000원, 수련회비 170,000원
- 지출: 1,107,900원
- 지출내역: 정상엽목사님 후원 100,000원, ivf 300,000원, 순창마트 36,900원, 순창카페 25,000원, 순창저녁 115,000원, 예배대관료(위니드) 390,500원, 예배대관료 140,500원
- 현재 잔액 2,464,928원
일정
- 주간공동기도 | 매주 수요일 오전 6:30 렉치오 디비나, 오후 9:30 의식성찰기도
- 온라인 공동육아 | 매주 수요일 오전 11:00 ~ 오후 2:00
- 5/10 부활절 여섯째 주일 | 온라인 예배
- 5/17 부활절 일곱째 주일 | 오프라인 예배 | 세대별 모임
- 5/23-25 봄 수련회
- 5/24 성령강림절 | 오프라인 예배 | 봄 수련회
- 5/31 성령강림절 후 첫째 주일/삼위일체주일 | 부모 모임
- 5-6월 부서별 스터디
- 6월 프라이드먼쓰
- 7-11월 빈자리 강좌(교회의 삶 시리즈 - 교리와 신앙, 바운더리와 관계, 에니어그램과 내적 성숙, 기독교 교육과 교사론 등)
- 8-9월 교환독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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