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학교
어린이들과 함께 예배해요.
도토리 찬양
손을 높이 들고
5월 말씀송
도토리 말씀
19과 | 부모님을 공경하는 우리 (어버이주일) (3:43~10:25)
예배로 부름
집례자
여는 찬송
합심 | 위러브
죄의 고백
가슴에 손을 얹고 지난 한 주를 돌아봅시다. 하나님과 무관하게 살고 이웃들을 위해 빈자리를 내어주지 못했던 죄를 고백하고 주님의 자비와 용서를 청합니다.
경배의 찬양
예수 안에 우리 | 위러브
사도행전 봉독
사도행전 17장 22-31절 | 새번역
22 바울이 아레오바고 법정 가운데 서서, 이렇게 말하였다. “아테네 시민 여러분, 내가 보기에, 여러분은 모든 면에서 종교심이 많습니다. 23 내가 다니면서, 여러분이 예배하는 대상들을 살펴보는 가운데,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제단도 보았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이 알지 못하고 예배하는 그 대상을 여러분에게 알려 드리겠습니다. 24 우주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하늘과 땅의 주님이시므로, 사람의 손으로 지은 신전에 거하지 않으십니다. 25 또 하나님께서는, 무슨 부족한 것이라도 있어서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분은 모든 사람에게 생명과 호흡과 모든 것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26 그분은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셔서, 온 땅 위에 살게 하셨으며, 그들이 살 시기와 거주할 지역의 경계를 정해 놓으셨습니다. 27 이렇게 하신 것은,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찾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더듬어 찾기만 하면,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사실, 하나님은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떨어져 계시지 않습니다.
28 여러분의 시인 가운데 어떤 이들도 ‘우리도 하나님의 자녀이다’ 하고 말한 바와 같이,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살고, 움직이고, 존재하고 있습니다. 29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신을,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가 새겨서 만든 것과 같다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30 하나님께서는 무지했던 시대에는 눈감아 주셨지만, 이제는 어디에서나 모든 사람에게 회개하라고 명하십니다. 31 그것은, 하나님께서 세계를 정의로 심판하실 날을 정해 놓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가 정하신 사람을 내세워서 심판하실 터인데, 그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심으로, 모든 사람에게 확신을 주셨습니다.”
봉독자: 주님의 말씀입니다.
다같이: 하나님, 감사합니다.
서신서 봉독
베드로전서 3장 13-22절 | 새번역
13 그러므로 여러분이 열심으로 선한 일을 하면, 누가 여러분을 해치겠습니까? 14 그러나 정의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면, 여러분은 복이 있습니다. 그들의 위협을 무서워하지 말며, 흔들리지 마십시오. 15 다만 여러분의 마음 속에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모시고 거룩하게 대하십시오. 여러분이 가진 희망을 설명하여 주기를 바라는 사람에게는, 언제나 답변할 수 있게 준비를 해 두십시오. 16 그러나 온유함과 두려운 마음으로 답변하십시오. 선한 양심을 가지십시오. 그리하면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는 여러분의 선한 행실을 욕하는 사람들이, 여러분을 헐뜯는 그 일로 부끄러움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17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뜻이라면, 선을 행하다가 고난을 받는 것이, 악을 행하다가 고난을 받는 것보다 낫습니다. 18 그리스도께서도 죄를 사하시려고 단 한 번 죽으셨습니다. 곧 의인이 불의한 사람을 위하여 죽으신 것입니다. 그것은 그가 육으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셔서 여러분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시려는 것입니다. 19 그는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도 가셔서 선포하셨습니다. 20 그 영들은, 옛적에 노아가 방주를 지을 동안에, 곧 하나님께서 아직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하지 않던 자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방주에 들어가 물에서 구원받은 사람은 겨우 여덟 사람밖에 없었습니다. 21 그 물은 지금 여러분을 구원하는 세례를 미리 보여준 것입니다. 세례는 육체의 더러움을 씻어 내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힘입어서 선한 양심이 하나님께 응답하는 것입니다. 22 그리스도께서는 하늘로 가셔서 하나님의 오른쪽에 계시니,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그에게 복종하고 있습니다.
봉독자: 주님의 말씀입니다.
다같이: 하나님, 감사합니다.
복음서 봉독
요한복음 14장 15-21절 | 새번역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킬 것이다.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다. 그리하면 아버지께서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보내셔서, 영원히 너희와 함께 계시게 하실 것이다. 17 그는 진리의 영이시다. 세상은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므로, 그를 맞아들일 수가 없다.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안다. 그것은, 그가 너희와 함께 계시고, 또 너희 안에 계실 것이기 때문이다. 18 나는 너희를 고아처럼 버려 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 다시 오겠다. 19 조금 있으면, 세상이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나를 보게 될 것이다. 그것은 내가 살아 있고, 너희도 살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20 그 날에 너희는, 내가 내 아버지 안에 있고, 너희가 내 안에 있으며, 또 내가 너희 안에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21 내 계명을 받아서 지키는 사람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요,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나도 그 사람을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드러낼 것이다.”
집례자: 주님의 말씀입니다.
다같이: 하나님, 감사합니다.
말씀 나눔
탁지민
응답의 기도
다가온 말씀으로 주님께 기도합니다.
나눔과 중보
다가온 말씀과 응답의 기도를 나누고 서로를 위하여 중보합니다.
교회와 세상을 위한 기도
- 부활하신 주님, 당신은 우리를 변화시키려 오시니 우리 안에 사랑의 불을 놓아 주소서. 주님 안에서 우리의 부활은 이 땅 위에 이미 시작되었으니 우리 안에 사랑의 불을 놓아주소서.
- 주님은 헤아릴 수 없는 크기의 사랑을 보이셨으니, 우리가 그 사랑 안에서 이 땅의 가난한 자들, 청년들과 노동자들, 예술가들, 집이 없는 사람들을 더욱 사랑하게 하소서.
- 슬퍼하는 이들, 애통하는 이들, 불안한 이들,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 하시는 주님, 가장 깊은 곳까지 위로하시고 꺼지지 않는 소망으로 함께 하소서.
- 공의로 세상을 다스리시는 주님, 이 땅의 정의를 바로 세우시고 억울한 이들의 한을 풀어 공정하고 바른 세상을 만들게 하소서.
- 평화의 주님, 이란과 팔레스타인, 우크라이나, 미얀마, 수단, 다른 지역의 전쟁을 종식시키시고, 모든 민족이 대화의 길을 열도록 인도해 주소서.
평화의 인사
평화를 빕니다.
교회 소식
1. <빈자리교회>에 오신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2. 부활절 여섯째 주일로서 부활절기가 끝나가고 있습니다. 부활의 기쁨을 마음과 삶에 담고 일상의 절기를 향해 나아갑시다.
3. 예배 후 순서: 부서 모임이 있습니다. 나눔과 회의를 적절 분량으로 진행해 주세요.
4. 부서별 스터디: 5-6월에 진행되는 부서별 스터디를 통해 부서의 비전과 계획을 세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5. 봄수련회: 5/23-25에 봄수련회가 있습니다. 주제는 '우리의 언어: 순례, 돌봄, 환대'입니다. 기도하며 수련회를 준비합시다.
6. 인도네시아 선교교회 설립 감사예배: 오늘 오후 3:30에 정상엽 목사님이 개척한 교회에서 감사예배를 드립니다. 축하의 마음을 담아 헌금을 하겠습니다.
7. 예배 장소 이전: 수련회 이후부터 새로운 장소에서 예배를 드리고자 합니다. 주님의 뜻과 우리의 필요가 만나는 장소가 구해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합시다.
8. 다음 주일: 부활절 일곱째 주일 | 오프라인 예배 | 도토리학교 탁지민 조성길, 찬양 김호철, 기도 강윤주, 말씀 나눔 박순영
9. 주간공동기도: 매주 수요일 오전 6:30 렉치오 디비나, 오후 9:30 의식성찰기도
10. 온라인 공동육아: 매주 수요일 오전 11:00~오후 2:00
11. 헌금 계좌: 농협 3550083053313 빈자리교회
파송의 노래
성령이 오셨네 | 김도현
축복 기도
이블린 언더힐
주님, 우리와 함께 걸으시고
우리와 함께 일하시며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의 모든 길은 당신으로부터 시작하며,
당신을 통해 이어지고, 당신 안에서 끝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영광을 돌리게 하소서.
거룩하신 주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여,
이 나라와 가정과 친구와 우리에게
지금부터 영원무궁토록 복을 내려주소서.
다음 예배
2026년 5월 17일 | 부활절 일곱째 주일 | 오프라인 예배
- 도토리학교: 탁지민, 조성길
- 찬양: 김호철
- 기도: 강윤주
- 말씀 나눔: 박순영
- 성서일과: 사도행전 1:6-14, 시편 68:1-10, 32-35, 베드로전서 4:12-14, 5:6-11, 요한복음 17:1-11
재정
2026년 5월 3~9일
- 수입: 1,060,000원
- 수입내역: 헌금 950,000원, 수련회비 110,000원
- 지출: 1,729,970원
- 지출내역: 활동비 400,000원, 순창 1,268,950원, 어린이날선물 61,020원
- 현재 잔액: 1,794,928원
일정
- 주간공동기도 | 매주 수요일 오전 6:30 렉치오 디비나, 오후 9:30 의식성찰기도
- 온라인 공동육아 | 매주 수요일 오전 11:00 ~ 오후 2:00
- 5-6월 부서별 스터디
- 5/17 부활절 일곱째 주일 | 오프라인 예배 | 세대 모임
- 5/23-25 봄 수련회
- 5/24 성령강림절 | 오프라인 예배 | 봄 수련회
- 5/31 성령강림절 후 첫째 주일/삼위일체주일 | 부모 모임
- 6월 프라이드먼쓰
- 7-11월 빈자리 강좌(교회의 삶 시리즈 - 교리와 신앙, 바운더리와 관계, 에니어그램과 내적 성숙, 기독교 교육과 교사론 등)
- 8-9월 교환독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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