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자리교회 | 2026년 2월 8일 | 주현절 후 다섯째 주일

주보 | 2026년 2월 8일 | 주현절 후 다섯째 주일

2026.02.06 | 조회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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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로 부름

집례자

 

도토리 학교

어린이들과 함께 예배해요.

 

도토리 찬양

우리는 하나님 자녀

 

다니엘처럼

 

도토리 말씀

6 | 우리의 어려움을 아시는 하나님

 

시편 찬송

시편 112 1-10 | 새번역

집례자: 1 할렐루야. 주님을 경외하고 주님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사람은, 복이 있다.

회중: 2 그의 자손은 이 세상에서 능력 있는 사람이 되며, 정직한 사람의 자손은 복을 받으며, 3 그의 집에는 부귀와 영화가 있으며, 그의 의로움은 영원토록 칭찬을 받을 것이다.

집례자: 4 정직한 사람에게는 어둠 속에서도 빛이 비칠 것이다. 그는 은혜로우며, 긍휼이 많으며, 의로운 사람이다.

회중: 5 은혜를 베풀면서 남에게 꾸어 주는 사람은 모든 일이 잘 될 것이다. 그런 사람은 일을 공평하게 처리하는 사람이다.

집례자: 6 그런 사람은 영원히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의로운 사람은 영원히 기억된다. 7 그는 나쁜 소식을 두려워하지 않으니, 주님을 믿으므로 그의 마음이 굳건하기 때문이다.

회중: 8 그의 마음은 확고하여 두려움이 없으니, 마침내 그는 그의 대적이 망하는 것을 볼 것이다. 9 그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넉넉하게 나누어주니, 그의 의로움은 영원히 기억되고, 그는 영광을 받으며 높아질 것이다.

다같이: 10 악인은 이것을 보고 화가 나서, 이를 갈다가 사라질 것이다. 악인의 욕망은 헛되이 꺾일 것이다.

 

경배의 찬양

나의 갈망은 (Feat. 염민규) | 아이자야씩스티원

 

나를 세상의 빛으로 | 제이어스

 


구약 봉독

이사야 58 1-12 | 새번역

1 “목소리를 크게 내어 힘껏 외쳐라. 주저하지 말아라. 너의 목소리를 나팔 소리처럼 높여서 나의 백성에게 그들의 허물을 알리고, 야곱의 집에 그들의 죄를 알려라. 2 그들이 마치 공의를 행하고 하나님의 규례를 저버리지 않는 민족이나 되듯이, 날마다 나를 찾으며, 나의 길을 알기를 좋아한다. 그들은 무엇이 공의로운 판단인가를 나에게 묻고, 하나님께 가까이 나가기를 즐거워한다고 한다.” 3 주님께서 보시지도 않는데, 우리가 무엇 때문에 금식을 합니까? 주님께서 알아 주시지도 않는데, 우리가 무엇 때문에 고행을 하겠습니까? 너희들이 금식하는 , 너희 자신의 향락만을 찾고, 일꾼들에게는 무리하게 일을 시킨다. 4 너희가 다투고 싸우면서, 금식을 하는구나. 이렇게 못된 주먹질이나 하려고 금식을 하느냐? 너희의 목소리를 높은 곳에 들리게 생각이 있다면, 오늘과 같은 이런 금식을 해서는 된다. 5 “이것이 어찌 내가 기뻐하는 금식이겠느냐? 이것이 어찌 사람이 통회하며 괴로워하는 날이 되겠느냐?” 머리를 갈대처럼 숙이고 굵은 베와 재를 깔고 앉는다고 해서 어찌 이것을 금식이라고 하겠으며, 주님께서 너희를 기쁘게 반기실 날이라고 있겠느냐? 6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부당한 결박을 풀어 주는 , 멍에의 줄을 끌러 주는 , 압제받는 사람을 놓아 주는 , 모든 멍에를 꺾어 버리는 , 바로 이런 것들이 아니냐?” 7 또한 굶주린 사람에게 너의 먹거리를 나누어 주는 , 떠도는 불쌍한 사람을 집에 맞아들이는 것이 아니겠느냐? 헐벗은 사람을 보았을 때에 그에게 옷을 입혀 주는 , 너의 골육을 피하여 숨지 않는 것이 아니겠느냐? 8 그리하면 빛이 새벽 햇살처럼 비칠 것이며, 상처가 빨리 나을 것이다. 의를 드러내실 분이 앞에 가실 것이며, 주님의 영광이 뒤에서 호위할 것이다. 9 때에 네가 주님을 부르면 주님께서 응답하실 것이다. 네가 부르짖을 때에, 주님께서내가 여기에 있다하고 대답하실 것이다. 네가 너의 나라에서 무거운 멍에와 온갖 폭력과 폭언을 없애 버린다면, 10 네가 너의 정성을 굶주린 사람에게 쏟으며, 불쌍한 자의 소원을 충족시켜 주면, 너의 빛이 어둠 가운데서 나타나며, 캄캄한 밤이 오히려 대낮같이 것이다. 11 주님께서 너를 인도하시고, 메마른 곳에서도 너의 영혼을 충족시켜 주시며, 너의 뼈마디에 원기를 주실 것이다. 너는 마치 동산처럼 되고, 물이 끊어지지 않는 샘처럼 것이다. 12 너의 백성이 해묵은 폐허에서 성읍을 재건하며, 대대로 버려 두었던 기초를 다시 쌓을 것이다. 사람들은 너를 두고갈라진 벽을 고친 !” “길거리를 고쳐 사람이 있도록 !” 이라고 부를 것이다.

봉독자: 주님의 말씀입니다. 

다같이: 하나님, 감사합니다. 

 

서신서 봉독

고린도전서 2 1-16 | 새번역

1 형제자매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로 가서 하나님의 비밀을 전할 때에, 훌륭한 말이나 지혜로 하지 않았습니다. 2 나는 여러분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에 달리신 그분 밖에는, 아무것도 알지 않기로 작정하였습니다. 3 내가 여러분과 함께 있을 때에, 나는 약하였으며, 두려워하였으며, 무척 떨었습니다. 4 나의 말과 나의 설교는 지혜에서 나온 그럴 듯한 말로 것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이 나타낸 증거로 것입니다. 5 그것은, 여러분의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바탕을 두지 않고 하나님의 능력에 바탕을 두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6 그러나 우리는 성숙한 사람들 가운데서는 지혜를 말합니다. 그런데 지혜는, 세상의 지혜나 멸망하여 버릴 자들인 세상 통치자들의 지혜가 아닙니다. 7 우리는 비밀로 감추어져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합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영광스럽게 하시려고, 영세 전에 미리 정하신 지혜입니다. 8 세상 통치자들 가운데는, 지혜를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들이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님을 십자가에 박지 않았을 것입니다. 9 그러나 성경에 기록한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한 것들, 사람의 마음에 떠오르지 않은 것들을,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마련해 주셨다 것과 같습니다. 10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통하여 이런 일들을 우리에게 계시해 주셨습니다. 성령은 모든 것을 살피시니, 하나님의 깊은 경륜까지도 살피십니다. 11 사람 속에 있는 사람의 영이 아니고서야, 누가 사람의 생각을 있겠습니까?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이 아니고서는, 아무도 하나님의 생각을 깨닫지 못합니다. 12 우리는 세상의 영을 받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오신 영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선물들을 우리로 하여금 깨달아 알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13 우리가 선물들을 말하되, 사람의 지혜에서 배운 말로 하지 아니하고, 성령께서 가르쳐 주시는 말로 합니다. 다시 말하면, 신령한 것을 가지고 신령한 것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14 그러나 자연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영에 속한 일들을 받아들이지 아니합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이런 일들이 어리석은 일이며, 그는 이런 일들을 이해할 없습니다. 이런 일들은 영적으로만 분별되기 때문입니다. 15 신령한 사람은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서도 판단을 받지 않습니다. 16 “누가 주님의 마음을 알았습니까? 누가 그분을 가르치겠습니까?” 그러나 우리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봉독자: 주님의 말씀입니다. 

다같이: 하나님, 감사합니다. 

 

복음서 봉독

마태복음 5 13-20 | 새번역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소금이 짠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그 짠 맛을 되찾게 하겠느냐? 짠 맛을 잃은 소금은 아무데도 쓸 데가 없으므로, 바깥에 내버려서 사람들이 짓밟을 뿐이다.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세운 마을은 숨길 수 없다. 15 또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다 내려놓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다 놓아둔다. 그래야 등불이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환히 비친다. 16 이와 같이, 너희 빛을 사람에게 비추어서,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라.”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자들의 말을 폐하러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폐하러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 18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은 일점 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이루어질 것이다.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계명 가운데 아주 작은 하나라도 어기고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사람은, 하늘 나라에서 아주 작은 사람으로 일컬어질 것이요, 누구든지 계명을 행하며 가르치는 사람은, 하늘 나라에서 사람이라고 일컬어질 것이다. 20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의 의가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의 의보다 낫지 않으면, 너희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봉독자: 주님의 말씀입니다.

다같이: 하나님, 감사합니다.

 

설교

너희는 세상의 소금과 빛이니 | 김호철

 

응답의 기도

다가온 말씀으로 주님께 기도합니다.

 

나눔과 중보

다가온 말씀과 응답의 기도를 나누고 서로를 위하여 중보합니다.

 


평화의 인사

평화를 빕니다.

 

교회 소식

  1. <사랑해교회>에 오신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빉리

2. 주현절 다섯째 주일입니다. 세상의 빛이 되시는 주님을 따라 가운데로 걸어갑시다.

3. 예배 후 순서: 2026년 빈자리교회 비전과 계획에 관한 대화의 시간이 있습니다(질의응답, 부서 결정, 일정 확인 등).

4. 성도 등록: 김소민 님의 성도 등록에 관한 표결이 있습니다. 

5. 온라인 공동육아: 매주 수요일 오전 11:00 ~ 오후 2:00

6. 주간공동기도: 매주 수요일 오전 6:30, 오후 9:30 | 2월, 렉치오 디비나

7. 다음 주일: 주현절 후 마지막 주일/주님의 산상변모일 | 오프라인 예배 | 도토리학교 강윤주 , 찬양 김예지, 기도 조성길, 설교 서형석

8. 헌금 계좌: 농협 3550083053313 빈자리교회

 

파송의 노래

낮은 곳으로 | 위러브

 

주님의 기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다음 예배

2026 2 15 | 주현절 마지막 주일/주님의 산상변모일 | 오프라인 예배

  • 도토리학교: 강윤주, 황승훈
  • 찬양: 김예지
  • 기도: 조성길
  • 설교 서형석
  • 성서일과: 출애굽기 24:12-18, 시편 2 또는 99, 베드로후서 1:16-21, 마태복음 17:1-9

 

일정

  • 주간공동기도 | 매주 수요일 오전 6:30, 오후 9:30 | 2월, 렉치오 디비나
  • 온라인 공동육아 | 매주 수요일 오전 11:00 ~ 오후 2:00
  • 2/15 주현절 후 마지막 주일/주님의 산상변모일 | 오프라인 예배
  • 2/18 재의 수요일
  • 2/22 사순절 첫째 주일 | 온라인 예배

 

재정

2026 2 1~7

  • 수입: 630,000원
  • 수입내역: 헌금 630,000원
  • 지출: 933,350원
  • 지출내역: 7주년 케이크 43,000, 7주년 식사 177,350원, 활동비 400,000원, 예배대관료 313,000원
  • 현재 잔액: 986,870원

 


빈자리교회

"하나님의 구원을 위한 자리를 펼치고, 

쓰러지고 힘 없는 사람들을 위해 빈자리를 내어주는 교회"

 

2026년 비전

  • 순례: 하나님을 향해 순례하는 교회
  • 돌봄: 서로를 향해 움직이며 돌보는 교회

 

섬기는 사람들

  • 목회자: 박순영, 서형석
  • 운영위원: 김현희, 조성길, 한서우
  • 예배부: 김병길, 김예지, 배성빈, 조성길
  • 교육부: 강윤주, 김진영, 신범수
  • 재무부: 김호철, 심윤아, 탁지민
  • 하나님의선교부: 김현희, 양현지, 이한나, 한서우
  • 디자인홍보부: 김명준, 김소민, 김하은, 황승훈

 

성도의 자격과 의무

  • 빈자리교회 성도는 주일 공동체 예배에 참석합니다. 결석, 지각 시에는 공동체와 미리 소통합니다.
  • 빈자리교회 성도는 아래로부터의 모의에 필참함으로써 심의, 의결, 재정에 관한 권한을 갖습니다. 
  • 빈자리교회 성도는 교회 재정과 주일 헌금에 대해 공동의 책임을 집니다.

 

🏳️‍🌈환대하는 교회를 위한 약속문

1. 평등하고 서로 존중하며 안전한 교회공동체를 지향합니다.

2. 성별, 성별 정체성, 성적 지향, 나이, 장애, 국적, 피부색, 학력, 직업, 지역을 넘어 다양성을 존중합니다.

3. 당사자가 자신의 성적 지향성과 성별 정체성을 먼저 말할 수 있도록 기다립니다.

4. 당사자의 동의 없이 개인의 성적 지향성과 성별 정체성을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않습니다.

5. 성적 농담, 외모 평가, 원치 않는 신체 접촉을 하지 않습니다.

6. 차별적인 말과 행동에 대해 불편하다고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문제 제기와 비판에 열린 자세를 가집니다.

7. 교회 내외부적로 차별과 관련한 어려움이 발생할 경우 그리스도의 몸에 일어난 일로 여기고 공동체로서 함께 합니다.

 

매월 후원하는 개인 및 단체

  • 정상엽 목사(인도네시아 상담센터) 10만원
  • 막달레나 공동체 10만원
  • IVF 강릉지방회, 광주전남지방회, 원주지방회 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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