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양제 회사가 싫어하는 뉴스레터입니다.
저는 제약회사 건기식 파트에서 RA로 일했습니다.
원료 허가받고, 식약처 들어가고,
그 원료로 마케팅 자료까지 만들었습니다.
지금 보고 계신 그 광고 문구, 제가 만들던 쪽입니다.
그래서 바이오 인사이더입니다.
영양제 막 사고 계신가요?
지금 드시는 거, 왜 그걸 고르셨는지 설명되시나요?
아마 광고 보고 사셨을 겁니다. 그게 정상입니다.
그렇게 만들어져 있으니까요.
여기서는 성분 하나씩 끝까지 따라갑니다.
어디까지가 근거고 어디서부터 마케팅인지 선을 그어드립니다.
추천은 안 합니다. 아닌 것을 걸러드립니다.
면역학 석사 / 전 제약회사 건기식 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