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버 브랜드 블로그의 성장에 대해 다루는
브랜드블로그레터입니다.
지난 뉴스레터에서는
2016년에 공개된 C-rank 알고리즘에 대해 다뤄보았습니다.
지난 뉴스레터 후반부에
네이버에서도 직접 밝힌 C-rank의 한계점을 공유 드렸는데요,
이를 보완하기 위해 개발한 D.I.A, D.I.A+ 알고르즘에 대해
이번 뉴스레터에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C-rank와 마찬가지로,
네이버 검색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D.I.A 알고리즘 등장 배경
지난 뉴스레터에서
C-rank는 출처(블로그)의 신뢰도를 중요시 하고
문서 자체(발행하는 글)를 분석하지 않아
상위 노출 글들이 마케팅 대행사들의 홍보성 글들로
도배되는 현상이 나타났다고 했습니다.
따라서, 문서 자체를 분석하기 위한 알고리즘이 필요했고,
C-rank가 공개된 2년 후인 2018년에 D.I.A 알고리즘이 공개 되었습니다.
D.I.A 알고리즘이란?
D.I.A 알고리즘에서 중요한 것은 아래와 같이 요약할 수 있습니다.
'내용이 얼마나 주제에 적합하고, 경험에 기반한 양질의 정보인지'
제가 쓰는 글들은 D.I.A 알고리즘의 점수가 80~90점대를 기록합니다.
그 방법을 간단히 요약하면
'제목에 다룬 키워드(주제)를 내용에 잘 녹여내는 것'인데요,
이에 대해서는 추후 포스팅 노하우 카테고리에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D.I.A 알고리즘의 점수를 측정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추후 공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D.I.A+ 알고리즘이란?
D.I.A+ 알고리즘의 핵심은
'질의의도를 얼마나 잘 해소해주는 글인가'
를 판단하는 것입니다.
질의의도란
'사용자가 무엇을 알고 싶어 하거나, 어떤 행동을 하려고 검색했는지에 대한 의도'
입니다.
이전 뉴스레터에서도 설명드렸다시피,
네이버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사용자가 특정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얻고자 하는 정보를 잘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물론, D.I.A도 이러한 목적으로 개발되었습니다.
D.I.A+는 더욱 강화된 알고리즘이라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핵심을 요약하자면,
'검색하는 사람이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궁금해할만한 정보를 주제로 다루고,
내용에서 경험/양질의 정보를 통해 그 궁금증을 해소시켜주는 글을 쓰는 것'
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추후 다룰 포스팅 노하우에서 다루는 내용을 지켜서 글을 작성하시면,
D.I.A 및 D.I.A+ 알고리즘 점수를 잘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알고리즘 정리 뉴스레터는
'네이버가 이러한 것을 중요하 하고,
그래서 개발한 알고리즘들은 이러한 특성을 가지고 있구나'
정도만 이해하시고 넘어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네이버 블로그 알고리즘 중 D.I.A와 D.I.A+에 대해 다뤄보았습니다.
다음 뉴스레터에서는 매우 중요한 '스마트블록' 검색 결과에 사용되는 '에어서치' 알고리즘에 대해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브랜드블로그레터에서는
현재 33,000원에 판매 중인 전자책의 내용을 하나씩 다룰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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