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버 브랜드 블로그의 성장에 대해 다루는
브랜드블로그레터입니다.
지난 세 편의 뉴스레터를 통해
네이버 블로그를 완벽히 시작할 수 있게 되셨을 겁니다.
다음으로 다룰 콘텐츠는 '알고리즘'들입니다.
이후에는 포스팅 노하우 들어가기 전에
유용한 사이트들을 소개해야 이해하기 편하여
포스팅을 시작하기까지 조금 걸릴 겁니다.
알고리즘 파트에서는 오늘 다룰 씨랭크(C-rank)와,
D.I.A 및 D.I.A+에 대해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알고리즘은 왜 존재하는가?
이번 뉴스레터에서 설명드릴 씨랭크(C-rank) 알고리즘은
'네이버 검색 공식 블로그'에서 직접 설명했습니다.
이 글 상단에서 위 질문에 대한 답을 줍니다.
네이버는 검색 엔진이죠.
사람들이 검색을 하는 이유는
'특정 정보를 찾고 있기 때문'입니다.
검색 결과에 검색자들이 찾고 있는 정보가 나오지 않는다면,
네이버를 이탈할 것이고 이는 수익성 악화로 이어지기에
어떤 콘텐츠를 검색 결과에 노출시킬 지에 대한
'유의미한 단서'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유의미한 단서를 만들기 위해
알고리즘을 개발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씨랭크(C-rank) 알고리즘이란?
씨랭크(C-rank) 알고리즘은 2016년에 네이버 검색 공식 블로그에 소개 되었습니다.
씨랭크(C-rank)는 위 이미지에 나와 있듯이,
문서 자체보다 출처(블로그)의 신뢰도를 평가하는 알고리즘입니다.
평가하는 지표에 대한 상세 설명은 아래와 같습니다.
위 이미지에서 알 수 있듯,
C-rank 알고리즘의 점수를 올리기 위한 핵심은
'특정 카테고리에서 전문성이 있는 양질의 글을 지속적으로 발행하는 것'
입니다.
'1일 1포'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주제가 아닌
일상글을 포함하여 진행하면 의미가 없다는 것도 말해주고 있죠.
씨랭크(C-rank) 알고리즘의 한계
위에서 설명드렸듯,
씨랭크(C-rank)는 출처(블로그)의 신뢰도만을 측정합니다.
따라서, 하나의 주제로 지속적으로 양질의 글을 발행하면 최적화가 되었고,
새로 발행한 글이 나쁜 글이어도 검색 결과 상위에 노출되는 현상이 발생 했습니다.
마케팅 대행사들이 이를 파악하고 최적화 블로그를 양산해,
검색 결과에 홍보글들만 도배를 시켜 검색자 경험을 저해시키게 되었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용한 알고리즘이
다음 뉴스레터에서 다룰 D.I.A 및 D.I.A+ 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하나의 주제(카테고리)에서 전문성이 있는 글을 지속적으로 발행해야 한다'
라는 것을 기억하시면 됩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네이버 블로그 알고리즘 중 첫 번째로
씨랭크(C-rank)에 대해 다뤄보았습니다.
브랜드블로그레터에서는
현재 33,000원에 판매 중인 전자책의 내용을 모두 다룰 예정입니다.
브랜드 블로그를 성장시켜 매출을 올리고 싶거나,
블로그 관련 외주를 잘 맡기기 위한 최소한의 지식을 얻고싶으신 분들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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