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암댁의 일본食여행] vol.3 추운 벚꽃구경과 함께하는 식여행
DAY2_ Levain, 일본 민예관, 旬八, natural house, sama

왜 인지 벚꽃이 피면 따뜻하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낮엔 햇빛이 따뜻하긴 한데.. 매해 벚꽃 구경할 때 항상 추워서 벌벌 떨면서도 매번 잊습니다. 도쿄에 벚꽃을 보러 가겠다고 해놓고는.. 옷을 왜 얇은 것만 가지고 왔는지. 희안하게 여행지에 옷을 덥게 가져온 적은 한번도 없어요. 늘.. 추워서 오돌오돌. 둘째날도 여전히 비가 오고 추운 도쿄였습니다. 신발이 다 젖으면서도 열심히 돌아다녔던 이야기를 또 공유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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