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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낭만적인 공간을 여행자들의 인별그램 이미지와 함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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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성당과 콩카페의 낭만 이중주
베트남 호치민 Tan Dinh Church 와 Cộng Cà Phê. 호치민의 분주한 거리 속, 마치 동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스팟이 있습니다. 바로 ‘핑크성당’으로 불리는 떤딘성당(Tan Dinh Church)입니다. 따뜻한 분홍빛으로 물든 이
바다와 태양과 시간을 낭만에 가둔 도시
아드리아 해의 낭만, 크로아티아 Dubrovnik. 아드리아 해의 푸른 물결과 고풍스러운 도시 풍경이 어우러진 두브로브니크는 단숨에 여행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곳입니다. ‘아드리아 해의 진주’라 불리는 이 도시는 크로아티아의 남부 해
찾을 수 없는 곳에서 필요 없는 책을 파는 서점
숲 속의 낭만, 미국 메사추세츠 The Montague Bookmill. 몬태규의 조용한 강가를 따라 걷다 보면 한적한 시골 풍경 속에 자리 잡은 작은 서점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바로 메사추세츠의 The Montague Bookmill 입니다. 이 곳은
피렌체에서 가장 오래된 카페 이야기
낭만으로 가는 시간의 문, 피렌체 Caffè Gilli. Caffè Gilli에 발을 들이면, 문득 시간이 멈춘 듯한 감각이 찾아옵니다. 대리석 테이블과 우아한 샹들리에, 고풍스러운 가구가 주는 분위기는 여행자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습니
츄러스에 담은 에스파뇰의 낭만
츄러스로 전하는 100년의 이야기, 세비야 Bar El Comercio. 세비야의 햇살 가득한 거리와 좁고 정겨운 골목길을 따라 걷다 보면, 고즈넉하면서도 활기가 넘치는 이 도시만의 매력을 곳곳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런 세비야의 진수를 한 공간에서
런던의 중심에서 낭만을 외치다
도심 속 작은 항구, 런던 St Katharine’s Docks. St Katharine’s Docks는 런던에서 가장 낭만적인 장소 중 하나로, 도시의 역사와 고요한 물가의 아름다움이 어우러진 완벽한 여행지입니다. 런던 타워와 타워 브리지 근처
파리의 낭만 봉봉 초콜릿 하우스
마리 앙투아네트가 사랑한 초콜릿, 파리 Debauve & Gallais. 파리를 여행할 때, 초콜릿은 단순한 간식 그 이상입니다. 초콜릿은 이 도시의 낭만과 예술, 그리고 역사를 담고 있는 특별한 경험이죠. 오늘 소개할 곳은 바로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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