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최초 지방 현충시설 모충사 이야기

1편. 대한제국 최후의 군인 이원하의 행적

2022.01.21 | 조회 492 |
0
|
일제강점기, 일제로부터 '불멸의 애국옹'이라는 칭호를 받았던 이원하(가운데)는 대한제국 특무정교 출신이다.
일제강점기, 일제로부터 '불멸의 애국옹'이라는 칭호를 받았던 이원하(가운데)는 대한제국 특무정교 출신이다.

1907년 군대가 해산될 때까지 특무정교를 지낸 대한제국 최후의 군인 청주사람 이원하(李元夏. 1866~1939).

멤버십이 종료되었습니다

더 이상 신규 멤버십 구독은 불가능합니다.

댓글

의견을 남겨주세요

확인
의견이 있으신가요? 제일 먼저 댓글을 달아보세요 !
© 2026 충북인뉴스레터

충북인뉴스가 소개하는 이번주 충북의 이슈

메일리 로고

도움말 자주 묻는 질문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8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