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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장의 페인포인트를 찾기 위한 강력한 탐색 도구
Reddit, Youtube, X, LinkedIn, Hacker News, 네이버 블로그, 쿠팡, 한국 언론사 기사를 막힘없이 가져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공개된 API와 표준 기법을 사용해서 클로드코드와 코덱스에게 데이터 탐색을 시킬 수 있는 오픈소스를 소개합니다.
API 키를 서비스별로 설정하거나, OAuth 인증할 필요도 없습니다.
A 방법이 안되면, B 방법으로. B가 안되면 C 방법으로 어떻게든 최종 웹데이터를 가져오는 방식이라서 'insane-search'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합니다.
"r/LocalLLaMA에서 뜨는 거 뭐야?"
"openclaw가 X에 최근에 뭐라고 했어?"
"이 유튜브 영상 요약해 줘"
"쿠팡에서 10만 원 미만 키보드 찾아줘"
"이 네이버 블로그 글 읽어줘"
와 같은 명령어가 통한다는 의미인데요.



수익형 프로그래밍을 하는 입장에서 서비스 개발 자체보다 중요한 것이 '시장에서 사람들이 불편해하는 진짜 문제'를 발견하는 과정입니다.
물론 아무리 촘촘한 전략과 가설 설정을 해도 실제 시장에서 검증하는 작업이 필수적이지만,
이렇게 여러 커뮤니티에서 실시간으로 벌어지는 '진짜 유저'들의 고민과 불편 사항들을 실시간으로 가져와서 분석할 수 있는 도구가 있다는 것이 가슴 뛰게 합니다.
정말 요즘 기술은 상상할 수 있는 것들을 다 구현하고 있기에,이를 응용하려는 아이디어와 실행력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원본 프로젝트가 Claude Code에 특화되었기 때문에 또 다른 개발자분이 같은 로직을 활용해 Codex용 오픈소스도 별도로 만들었는데요.
각 프로젝트의 링크입니다.
👉 [ insane-search 오리지널 ]
https://github.com/fivetaku/insane-search/tree/main
https://github.com/sinmb79/codex-insane-search/tree/main
2. 클로드 대신 쓸만한 가성비 모델
결국 클로드 쓰다가 답답해서 GLM-5.1로 갈아탔습니다.
성능과 가성비 모두 대만족입니다. 확실히 가성비과 체감이 될 정도로 확 올라갔네요. 요즘 클로드 사용하시는 분들은 느끼시겠지만 사용량이 눈에 띠게 줄기도 했고 아예 다운되기도 하는 등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번 기회에 클로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GLM-5.1을 메인 모델로 쓰고 있습니다. 조코딩님께서도 GLM-5.1에게 8시간 동안 코딩 시켜서 리눅스 OS와 내부 앱들을 모조리 만들어냈다고 소개했던 그 모델이죠.
우선 무엇보다 토큰 당 실사용 가격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프로그래밍좀비님이 만들어주신 AI-Token-Monitor를 통해서 다른 개발자분들의 토큰 사용량과 가격을 제 것과 비교해 볼 수 있었는데요.

다른 분들 대비 단위당 가격이 '정말 이게 맞는 숫자인가?' 싶을 정도로 낮았습니다. 물론 단순 산술 계산이긴 하지만 보정을 하더라도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 수준으로 가성비가 좋다고 느꼈습니다.
성능면에서도 현재까지 SWE-Bench Pro 기준으로 Claude Opus 4.6과 GPT-5.4위 뒤를 바짝 쫓고 있습니다(물론 Z.ai가 자체 발표한 벤치마크임을 감안.). 제가 실제 사용해 봤을 때도 체감 성능이 다른 모델들 대비 뒤떨어진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래도 완벽한 것은 없기 때문에,
답변 속도가 느리다는 점과 생태계 통합이 진행 중이어서 개발팀의 소통 방식이 아직 서툴고 딱딱하다는 점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그럼에도 24시간 모델이 돌아가는 claw-like 구조나 계속 피드백 loop를 돌려야 하는 하네스 구조에서는 가성비가 뛰어난 GLM 모델이 꽤 괜찮은 옵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찐으로 요새 계속 사용해 보면서 느낀 점을 공유드려요.
GLM 전용 링크를 통해 결제하면 10% 할인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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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글 파일도 웹 브라우저에서 작성하자
드디어 웹 브라우저에서도 한글 HWP 파일을 다룰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글 프로그램 작성하려고 이 컴퓨터 저 컴퓨터 드나들 필요가 없어졌네요. 정부지원사업 신청이나 공공기관 대상 제안서 작성할 때마다 스트레스였는데 한시름 놨습니다.
더군다나 npm으로 에디터를 임베드하거나 직접 API 호출할 수도 있어서 클로드코드에게 한글 파일 작성을 맡길 수도 있게 됐어요.



Edward Kim님께서 Rust를 사용해서 만들어가고 있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인데요.
간만에 유용하면서도 의미 있는 오픈소스가 시작되어 발전해 나가는 초창기 과정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서 기쁠 따름입니다.
실제 한컴과 대등한 수준이 되어 공공기관 실무에 투입 가능한 수준을 v3.0.0으로 두고서, 현재는 v0.7 버전을 개발 중입니다. AI 기반 문서 생성과 편집 파이프라인이 자연스럽게 구동되는 단계를 v1.0.0으로 두었다니 머지않은 듯하네요.
이제 정부지원사업을 위한 사업계획서 등 문서를 작성할 때에도 내용과 기획 자체에만 집중하면서 실제 문서 작성은 에이전트에게 맡길 수 있게 됐네요.
정부기관의 한글 사용 인프라가 이미 너무 멀리 와버린 탓에 한 번에 바꿀 수 없다면, 이러한 오픈소스가 실사용자들에게 큰 도움을 주면 좋겠습니다.
오픈소스 메인 프로젝트와 더불어 크롬 확장 프로그램과 데스크톱 프로그램 버전까지 등장했습니다.
👉 [오리지널 프로젝트]
https://github.com/edwardkim/rhwp
👉 [크롬 확장 프로그램]
👉 [데스크톱 버전]
https://runableapp.github.io/rhwp-desktop/
👉 [온라인 데모 - PC 최적화]
https://edwardkim.github.io/rhwp/
[인프런 60% 할인 이벤트] AI 개발팀을 운영해 제대로 완성하는 결제 수익화 웹서비스 런칭하기 강의를 새로 출시하여 새소식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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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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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의 결제로 얻을 수 있는 결제 수익"
마케팅 감각이 있는 사람이 독점하는 광고 트래픽 수익이 아닌 퀄리티 있는 상품을 만들어 결제 수익을 얻는 것이 이번 강의의 목표입니다.
게다가 AI가 상품을 만드는 시대가 되면서 원가 0원, 재고 0개로 팔 수 있는 디지털 상품이 가능해졌죠.
이번 강의에서는 AI 개발팀(PM, 프론트엔드, 백엔드, DevOps, 보안, 컴플라이언스, 최적화)에게 각자의 역할을 주고, PRD(공통 기능 명세 기획안) 설계부터 실제 결제 시스템까지 완성해 봅니다.
💡[구체적으로 만드는 것]
✦ 진짜 결제 수익 만들기: 토스페이먼츠 연동으로 실제 결제가 발생하는 서비스 구축
✦ AI 에이전트 개발팀 운영하기: PM, 프론트엔드, 백엔드 AI 팀원들과 협업하는 방법
✦ Full Process: PRD부터 배포까지 전 과정
✦ 어드민 대시보드로 관리하기: 매출, 주문, 유저 관리까지 상용 서비스 수준
✦ 텔레그램 bot으로 주문 알림 받기: 주문 알림, CS 대응까지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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