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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간 시간을 잡아두는 구석의 작은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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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만들고 파는 회사 두 곳을 짧게 거쳤습니다. 그 후 만 4년 동안 작은 동네에서 '코너스툴'이라는 이름의 책방을 운영했고요. 끝내 문을 닫았습니다.

지금은 임시로 바닷가 마을에서 조용하게 지냅니다.

주로 책을 읽고, 글을 쓰거나 고치고, 음악을 듣고, 처음 보는 낯선 길을 걷다가 사진을 찍어요.

단행본『어느 날 갑자기, 책방을』(2020, 책과이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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