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가 정재경입니다.
저는 식물인문학을 연구하고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7권의 책을 썼고, 초록생활연구소를 운영하며 기업과 개인을 위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요.
〈초록편지〉는 매주 화요일, 식물의 이야기를 빌려 우리의 마음과 일상을 돌아보는 뉴스레터입니다. 바쁘게 살다 보면 잊고 사는 것들 — 제철의 감각, 쉬어가는 용기, 성장의 속도 — 을 식물은 아무 말 없이 보여줍니다.
지치고 빠른 세상에서 초록 한 줌이 필요한 분들께 이 편지가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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