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커피에서 가장 좋아하는 부분은 단연코 새로운 커피를 마주할 때입니다. 그 안에는 수많은 이야기와 영감이 존재하기 때문이죠. 여러분께 제가 느낀 그 느낌을 생생하게 전해드리고, 그것이 삶의 영감이 되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커핑포스트의 이치훈입니다.
현재 블랙로드커피와 커핑포스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에 좋은 생두를 가져오는 그린빈 바이어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10개국 정도의 커피 산지를 30회 정도 방문했고, 세계에서 가장 비싼 커피부터 이제까지 한국에 소개된 적 없는 새로운 커피들도 발굴해오고 있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커피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여기에서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