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ided by Zero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IT테크, 스타트업 그리고 자본시장에 대한 2차적 사고를 공유합니다.
몇 주, 몇달 전까지만 해도 미국 프론티어 랩은 끝났다는 얘기가 돌았습니다. 모델은 너무 비싸고 중국 오픈웨이트 모델과의 격차는 너무 얇으니, 오픈 진영이 시장을 가져가는 건 시간문제라는 거였죠.
그런데 최근 화제가 된 건 전부 클로즈드 모델이었습니다. 지능 순위표에서 공짜로 쓸 수 있는 모델을 찾으려면 한참 내려가야 하죠.

오픈 진영이 가장 가까이 붙었던 건 7월입니다. 문샷이 키미 K3를 내놨을 때 아티피셜 애널리시스 지능 지수에서 57.1점으로 전체 3위였습니다. 1위 클로드 페이블 5와 3점 차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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