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마이클 잭슨"의 영화 개봉에 맞춰 여기저기서 그의 노래들이 흘러나오고 있네요. 그에 대한 그림과 글을 이미 몇 편 작성했었지만 (엔터테인먼트의 모든 것! 마이클 잭슨, Heal the World ) 분위기에 편승해 한번 더 이야기를 해 봅니다.
The Way You Make Me Feel
"마이클 잭슨"이 당대 유명 뮤지션들과 공연을 많이 했었는데 그중에서도 저의 눈을 사로잡았던 것은 단연 이 장면입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무대를 꾸몄던 "The Way You Make Me Feel"입니다.

"The Way You Make Me Feel"의 뮤직비디오나 퍼포먼스를 보면, 옛날 사람인 저의 눈에는 매우 불편합니다. 지나가는 여자에게 추파를 던지는 동네 양아치가 떠오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양아치가 마이클 잭슨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지죠.
이 음악에서 마이클 잭슨의 미적 천재성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퇴폐적이면서도 세련되고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장면 장면들, 그리고 누가 들어도 귀에 착착 감기는 멜로디와 비트.
아무 생각 없이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고 싶다면 이 노래 "The Way You Make Me Feel"을 추천합니다.
그동안 선정했던 플레이리스트들을 위의 유튜브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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