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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BODY
뉴스레터
📩 편지 19호
몸을 사랑하라는 말이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안녕하세요. 이민아입니다.
📩 편지 18 호
우리는 왜 몸의 신호를 자주 무시할까요. 안녕하세요. 이민아입니다. 몸은 늘 먼저 말합니다.
📩 편지 17 호
자궁경부암 백신을 둘러싼 오해. 안녕하세요. 이민아 입니다. 자궁경부암 백신 이야기가 나오면
📩 편지 16호
속옷 하나가 몸에 미치는 영향. 안녕하세요. 이민아 입니다. 우리는 매일 속옷을 입지만,
📩 편지 15호
음모와 몸의 털, 왜 늘 없애야 할 것처럼 느껴질까요?. 안녕하세요. 이민아 입니다. 몸의 털 이야기는 늘
📩 편지 14호
가슴은 왜 늘 평가의 대상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민아 입니다. 여성의 몸 가운데 가장 쉽게
📩 편지 13 호
분비물은 왜 늘 문제로 느껴질까요?. 안녕하세요. 이민아입니다. 입안에 침이 전혀 없다고 한번 상상해 보세요.
📩 편지 12 호
소외받기 쉬운 외음부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민아입니다. 여성의 몸 가운데 가장 조용히
📩 편지 11호
생리를 숨기게 만든 말들은 어디서 왔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민아입니다. 생리는 몸의 일인데,
📩 편지 10호
매달 하는 생리,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민아입니다. 몸을 존중한다는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자주 이 질문 앞에 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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