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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드, 코딩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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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자기 코드를 리뷰하면 안 되는 이유
모델 3개를 싸우게 하면 품질이 올라갑니다. 저는 그동안 이 뉴스레터에서 "AI가 짠 코드를 믿지 마라, 검증시켜라"를 여러 번 다뤘어요. Writer/Reviewer 패턴도 소개했고, 테스트 하니스도 다뤘고, 린팅 자동화도
에이전트 하나면 됩니다
OpenAI가 직접 말한 에이전트 설계 원칙. 요즘 에이전트 관련 글이 너무 많아요.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에이전트 간 핸드오프, 매니저-워커 패턴, 선언적 그래프, DAG 기반 워크플로우... 트위터만 봐도 매일 새
코드를 안 짜는 팀이 100만 줄을 만들었습니다
3명이서요. 5개월 만에요.. OpenAI 내부에서 좀 말이 안 되는 실험을 했어요. 빈 git 리포지터리를 하나 만들었어요. 거기서부터 시작해서, 사람이 코드를 한 줄도 직접 쓰지 않고 소프트웨어 제품을 만들
테스트 700개로 바이브 코딩합니다
코드는 짜주는데 맞는지는 모릅니다. 저는 지금 개인 프로젝트를 하나 만들고 있어요. 시작부터 TDD로 구현하고 있는데요. 테스트가 700개를 넘겼어요. 700개요. 사이드 프로젝트치고 좀 많죠. 근데 이게 귀찮아서
코드가 싸졌는데 왜 더 어려워졌을까
진짜 비싼 건 코드가 아니었습니다. 어제 저녁에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나 만들고 있었어요. 간단한 대시보드 페이지인데요. 예전 같으면 하루는 잡았을 작업이에요. 레이아웃 잡고, 컴포넌트 만들고, API 연결하고, 반응
계획 문서가 코드를 이깁니다
Claude Code 9개월째 쓰고 내린 결론. 저는 뉴스레터에서 Plan Mode를 꽤 많이 다뤘어요. Boris Cherny가 "Plan Mode를 빼면 Claude Code를 절반만 쓰는 거"라고 했다는 것도 소개했고, M
병렬 에이전트 코딩, 이렇게 세팅합니다
제 개발 환경을 공유합니다. 이전 뉴스레터에서 프롬프트 기법이나 Plan Mode, CLAUDE.md 같은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요. 근데 솔직히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더라고요. 아무리 프롬프트를 잘 짜도, 워크트
코드를 짜면 지는 겁니다
1명이 5개 제품을 만드는 비밀. 저는 코드를 잘 짜는 게 좋은 개발자의 조건이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요즘 이 생각이 흔들립니다. Every라는 회사가 "Compound Engineering"이라는 AI 네이티브
코드 안 보고 소프트웨어를 만든다고요
사람이 코드를 보면 진 겁니다. "코드는 사람이 작성해서는 안 된다. 코드는 사람이 검토해서는 안 된다." 이게 무슨 컬트 선언문이 아니에요. StrongDM이라는 보안 회사의 AI 팀이 실제로 지키고 있는 규칙
Claude Code 만든 사람은 이렇게 씁니다
만든 팀도 꼼수를 씁니다. Claude Code 만든 사람이 직접 쓰는 법을 공개했습니다. Boris Cherny. Claude Code 창시자요. 이 사람이 트위터에 10가지 팁을 쭉 올렸는데, 조회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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