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호입니다.
구리 가격은 이미 부족론을 상당 부분 반영해 움직였습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전기차, 방산 수요가 구리 사용량을 늘린다는 이야기도 시장에는 낯설지 않습니다.
하지만 구리가 부족하다는 말만으로 모든 광산주가 같은 평가를 받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높은 구리 가격을 실제 판매량, 낮아진 비용 부담, 남는 현금흐름으로 바꿀 수 있느냐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프리포트와 룬딘을 통해 구리 광산주 재평가의 조건을 확인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