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차트팩 - 메모리 업사이클 연장, 뮤추얼펀드 이탈, 우라늄 공급 공백, 원전 수요 압력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은호입니다.
하루 동안 살펴본 차트들 중 의미 있는 자료를 모아 공유드립니다.
맥락을 보완하거나 배경 이해를 돕기 위해 일부 차트는 중복 업로드될 수 있습니다.
업로드할 당시 제 시각에 따라 특정 방향의 데이터가 더 많을 수 있지만,
시장은 항상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기 때문에 강세·약세 양쪽을 뒷받침하는 자료를 함께 올리고 있습니다.
제가 정리한 데이터가 현재 시장의 위치를 파악하고, 앞으로 어떤 포지션을 취해야 할지 판단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일부 차트는 스레드에도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 은/금 비율, 역사적 극단 구간 진입
- 해당 차트는 은 가격을 금 가격으로 나눈 은/금 비율의 장기 흐름을 보여주며, 역사적으로 금융·유동성 충격 국면에서 급등이 반복됐음
- 1974년 인플레이션 쇼크(1차 오일쇼크), 1979년 2차 오일쇼크, 1987년 블랙먼데이, 1998년 LTCM 사태, 2011년 유럽 재정위기, 2020년 팬데믹 국면에서 모두 비율이 급등했음
- 공통점은 금 대비 은의 가격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되며 투기적 수요와 실물 수급 불균형이 동시에 발생했다는 점임
- 최근 구간에서도 과거와 유사한 수준의 급등이 나타나며, 단기 과열 또는 구조적 수급 변화 가능성을 동시에 시사함
- 은은 산업 수요 비중이 높아 경기·유동성 변화에 민감하며, 금은 안전자산 성격이 강해 비율 급등은 시장 불안 신호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았음
- 과거 사례 기준으로 비율 급등 이후 변동성 확대와 조정 국면이 뒤따른 경우가 잦았다는 점은 투자자들이 유의할 부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