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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연재작인 <짧은 치마 그녀>를 7월 1일부터 매주 2회 발송합니다. 본편 16화+외전 4화로 이루어져 있어요. 프롤로그부터 3화까지는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멤버십 : 총 20화(본편 16화, 외전 4화)를 발송 무료 : 프롤로그와 1~3화까지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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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락주의자의 낭만주의
은말하고 야릇한 망상. 고수위 고품격 19禁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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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치마 그녀_외전
특별한 아이. 가온은 퍼즐을 맞추듯 제이의 모습을 머릿속으로 하나하나 재구성해보았다. 그녀의 둥글고 앳된 뺨, 하얀 목덜미, 티셔츠 위로 예쁘게 부풀어 오른 가슴을 떠올렸다. 제이의 치마 아래
짧은 치마 그녀_Ep14
It’s Party Time. “제이야, 넌 참 특별한 아이야.” 가온이 제이의 뺨을 쓰다듬으며 말을 이었다.
그녀는 청부업자 K_Ep02
서현의 이야기 (1). [카메라 같은 건 없으니 찾아봤자 소용없어. 그것보다도 거짓말을 했으니 벌을 받아야겠지.] [죄송해요. 지금 벗을게요.]
그녀는 청부업자 K_Ep06
혜준의 이야기 (1). 5분쯤 지났을까. 내가 손을 놓자, 혜준은 제풀에 다리가 풀렸는지 허물어지듯 주저앉았다. 나는 그녀의 수갑을 풀어주고 재빨리 사라졌다. 그리고 좀 떨어진 곳에 세워둔 차로 가서 모
짧은 치마 그녀 _ Ep05
…더 해줘. 지희의 손이 제이의 허리춤을 파고들었다. 집에서 늘 입는 느슨한 돌핀 팬츠는 지희의 손길에 전혀 방어막이 되어주지 못했다. 지희의 가운데 손가락이 자신의 통통한 꽃잎을 양쪽으로 벌
[외전] 유리의 은밀한 놀이, 두 번째
사실은 들키고 싶었는지도 몰라. ‘나… 옷을 벗었어. 너무 야해.’ 알몸이나 다름없는 모습이 된 유리는 자기 자신에게 말하는 것처럼 속으로 중얼거렸다. 그렇게 스스로의 모습을 자각하자, 음란한 나르시시즘이 작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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