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시작했다가 하루 만에 그만둔 적 있어요?
저도 그랬어요. 처음엔 작심삼일이었습니다.
누워서 다이어트 브이로그 보다가
"나도 저런 몸매 갖고 싶다" 하면서 운동 시작했거든요.
근데 운동하고 나서 배고파져서 바로 과자 먹고 야식 먹고.
"아 난 안 바뀌나 보다."
거울에 비친 내 모습 보면 짜증나고, 자존감 낮아지고.
결과만 보고 시작했다가 과정이 조금이라도 지루해지면 금방 포기하더라고요.
지루해지는 이유는 딱 두 가지였어요.
1.혼자라서
2.동기가 금방 사라져서
그게 바뀐 건 이때부터예요
직장 선배랑 "30일만 매일 뛰고 인증하자" 약속하면서부터예요.
하다 보니 마라톤 대회까지 나갔고, 작년엔 하프마라톤을 완주했어요.
귀찮을 때가 더 많았는데도요.
루틴과 기록이 쌓이면 그게 성취감이고, 결국 자존감이 됩니다.
요즘도 퇴근 후 틈틈히 조금씩 달리고 있어요.
주 6일 간호사로 일하면서 퇴근 후에 뛰는 게 쉽지는 않아요.
근데 이상하게 달리고 나면 오히려 머리가 맑아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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