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lisys와 언리얼 엔진을 연결한 실시간 모션캡처 현장!
지난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언리얼 페스트 서울 2026(Unreal Fest Seoul 2026)'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게임과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제작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행사에서
하스피는 Qualisys 3차원 광학식 모션캡처 시스템과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실시간 버추얼
콘텐츠 제작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액터의 움직임이 모션 데이터가 되고, 다시 언리얼 엔진 속 버추얼 캐릭터의 움직임으로
이어지는 과정까지.
현장에서 선보인 Qualisys의 실시간 모션캡처 워크플로우를 소개합니다.

모션캡처에서 버추얼 콘텐츠까지, 실시간 연결되는 제작 흐름
하스피 부스에서는 단순히 모션캡처 장비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수집된 모션 데이터가 실제 버추얼 콘텐츠 제작 환경으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부스에 설치된 Qualisys 카메라가 액터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캡처하고
- 캡처된 데이터는 모션캡처 소프트웨어에서 스켈레톤 데이터로 자동 처리되며
- 처리된 데이터가 언리얼 엔진과 직접 연결되어 버추얼 캐릭터의 움직임으로 구현되는 과정까지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은 이 흐름을 현장에서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할 수 있어 보다 간결하고 효율적인 제작 파이프라인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No Dongle, No MotionBuilder."
실제 제작 경험을 공유한 Unreal Fest 세션
부스에서 실시간 연결 과정을 선보였다면, 행사 첫날인 8월 20일에는 실제 제작 현장에서의 경험을 보다 구체적으로 공유하는 세션도 진행되었습니다.
상상방 국이경 님이 ‘언리얼 엔진 리타기터로 모션 캡처 데이터 직결 파이프라인 구축하기’를 주제로 발표하며, Qualisys의 실시간 모션캡처 데이터를 언리얼 엔진의 버추얼 캐릭터에 연결하는 과정과 함께 실제 제작 과정에서 경험한 문제와 해결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이 발표를 통해 관람객들은 실제 제작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효율적인 모션캡처
파이프라인 구축 노하우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현실과 버추얼을 연결하는 Qualisys
이틀 동안 하스피 부스를 찾아주시고 Qualisys 모션캡처 시스템에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실시간 버추얼 콘텐츠 시장이 확대되면서 보다 정확한 모션 데이터와 안정적인 제작
워크플로우의 중요성도 함께 높아지고 있습니다.
Qualisys는 앞으로도 정밀한 모션캡처 데이터와 실시간 연동 기술을 기반으로 버추얼
캐릭터와 다양한 라이브 프로덕션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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