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마음엔 어떤 꿈이 담겨 있나요?
안녕하세요, 수채화 작가 이현주입니다.
3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아이들을 가르치며 수많은 꿈들을 만났습니다.
이제는 붓과 펜을 들어, 세상을 향해 '위로'와 '사랑'을 그리고 그림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제가 가장 아끼는 시리즈인 '꿈 항아리(Dream Jar)'를 통해 여러분께 첫 인사를 건넵니다.
맑은 수채화 물감이 종이 위에서 자유롭게 번져나가듯, 우리 삶의 소망들도 그렇게 아름답게 퍼져나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항아리 속에 담긴 것은 단순한 그림이 아닙니다. 바로 당신이 오늘 하루 품었던 작은 희망과 내일을 향한 꿈입니다.
앞으로 매주(또는 격주)화요일, 저의 작업실에서 피어난 따뜻한 그림 한 점과 마음을 보듬는 짧은 이야기를
여러분의 메일함으로 보내드리려 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싶을 때,
누군가의 따뜻한 응원이 그리울 때,
이 편지가 당신의 마음을 환하게 밝히는 작은 등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와 함께 오직 나만의 '꿈 항아리'를 채워보시겠어요?
당신의 평온한 오늘을 기도하며,
작가 이현주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