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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움직이는 것들 (시사편)

2024년 3월 15일 시사보도 포커스 4

물가상승 죽어가는 자취생, 김봉석의 호러는 금기어, 부실 PF 수면위로, 황상무 "MBC 잘들어"

2024.03.15 | 조회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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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시사 한 줄

한국의 정치·경제·사회·문화 소식을 하루 한 줄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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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1.<“국밥 하나로 두끼자취생 끼니 사수기>

28일 오전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 일대에 원룸 홍보물이 붙어 있는 이곳 대학교 3학년 곽경은씨가 하루끼니를 해결하기 위해 반찬 나눔, 임박몰 쇼핑, 블로그 체험단까지 했다. 끼니 사수 대작전은 곽경은양뿐만 아니라 물가 상승률이 높아진 가운데 자취하는 청년들의 고민은 짙은 것으로, 고물가 시대에 아르바이트로 50-80만원 버는 학생들이 먹는양을 조절하는 노력을 가해 마음 아픈 소식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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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2.<부실PF 수면 위로주요 건설사 최대 10조 손실 폭탄 우려>

기업개선사업(워크아웃)이 지난 14일 서울 광진구와 성동구 일대 아파트 단지에서 태영건설의 대규모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PF) 부실을 현실화하며 업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주요 건설사 중심으로 최대 10조원대에 이르는 손실 폭탄이 터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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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3.<황상무 시민사회 수석 오찬자리에서 “MBC는 잘들어" 언급>

황상무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이 지난해 1130일 오찬자리에서 “MBC는 잘들어라고 말한 뒤, ‘군 정보 사홍근 회칼 테러사건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수석은 이날 518 민주화 운동과 관련해서도 계속 해산시켜도 하룻밤사이에 4~5번이나 다시 뭉쳤는데 훈련받은 누군가 있지 않고서야 일반 시민이 그렇게 조직될 수 없다며 북한 개입설을 말하며 증거가 없으면 주장하면 안된다MBC에게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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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4.<‘호러는 금기어 : 김봉석의 문화 유랑 : 원 라이너>

지난 222일 개봉한 <파묘>가 극장에서 1000만 돌파하여 1위를 차지 했다. 호러는 소수들이 좋아하는 영화다. 영화의 장르는 호러이나 대작이라고 판단하면 호러하는 단어를 쓰지 못하고 스릴러또는 미스터리라고 홍보한다. 이는 <사바하><곡성>, <사랑과 영혼>,<여고괴담>,<장화, 홍련>도 마찬가지다. 이에 대하여 다카하시는 일본뿐 아니라 한국 모든 나라에서 과거의 상식과 해결책은 쓸모가 없다며 사회의 양극화, 성과 세대의 갈등, 극단적인 팬덤 정치 등등 한국 사회의 당면한 문제는 오리무중이라며 러시아.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끝나지 않는 이야기를 빌어 인권을 중시하는 선진국들이 가자지구의 학살을 외면하는 이유를 묻고 있다. 해결이 불가능한 세계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이미 붕괴한 세계를 인정하고 처절한 현실을 보여주는 것뿐이라고 다카하시 도시오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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