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트렌드 : 두쫀쿠, 송도 가구박람회, 동인천 개항로통닭

Vol. 1 I 26. 1. 29

2026.01.29 | 조회 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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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님이 만약 동물, 간식, 가구, 음식 중 하나라면, 과연 무엇일까요? 인천PD는 이번 주 뉴스레터 소식을 준비하면서 이런 상상을 해봤습니다. 아무래도 요즘 가장 사랑받는 건 바로 "두쫀쿠"가 아닐까 싶어요. 작고 귀여운 모습에, 소장 욕구를 자극하며 나만 먹기 아까운 인기 간식처럼, 독자님도 2026년 한 해 사랑받으며 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날도 추운데, 실내 데이트를 즐기고 싶은 분들은 어디로 가야 할까요? 송도에서는 곧 가구 박람회가 열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케아 데이트는 많이들 해보셨겠지만, 이번 박람회는 어떤 이색 경험을 줄지 오늘 뉴스레터에서 함께 살펴보려 합니다.

마지막으로, 혹시 "개항로" 들어보셨나요? 동인천의 명물 거리를 중심으로, 바삭한 통닭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현지 맛집 이야기도 준비했습니다. 독자님이 만약 음식이라면, 어떤 맛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상상하며 읽어보시면 더 재밌을 거예요.

 

🐥 오늘 준비한 이야기는 ? 🍀

 topic1 두쫀쿠, 왜 유행할까?

 topic2 2/27~3/2 인천 가구박람회 즐기는 방법

 topic3 인천 동인천 개항로 통닭 안 먹어 본 사람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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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왜 유행할까?

이번엔 두바이 쫀득쿠키, 줄여서 ‘두쫀쿠’가 유행이라고 합니다. 전에는 허니버터칩이, 그 전에는 탕마라탕후루 기억나시나요? 먹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느낌 느껴 본 적 있으신가요?

우리 주변에서도 이런 대화가 자연스럽게 오갑니다. “너 1시간 줄 서서 먹는다 안 먹는다?” “7~8천 원 주고 사먹는다 안 사먹는다?” “두쫀쿠 주면 찐사랑이지!”

두쫀쿠의 인기 비결은 단순합니다. 쫀득하고 동글동글한 모양, SNS 친화적인 귀여움에 한 입 크기지만 소장 욕구가 강하다는 점이죠. 사진 찍기 좋고, 선물용으로도 딱이에요. 게다가 다양한 컬래버레이션과 한정판 출시 덕분에 희소성까지 챙겼습니다. 가격은 7천원~1만원 정도라 조금 부담될 수 있지만, 그만큼 ‘가지고 싶은 마음’을 자극하는 힘이 있어요.

우리가 유행을 쫓는다고 해서 꼭 무조건 따라야 하는 건 아니지만, 잠깐의 호기심과 즐거움을 놓치면 금세 뒤처진 느낌이 듭니다. 작은 관심이지만, 소소한 즐거움과 이야기 거리를 만들어 주니까요.

결국 두쫀쿠는 단순한 간식이 아니라, 우리 일상 속 유행과 재미를 함께 나누는 매개체가 됩니다. 독자님도 이번 주, 혹시 작은 ‘두쫀쿠 호기심’을 따라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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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3/2 송도 가구박람회 즐기는 방법 

날도 추운데, 실내 데이트를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된다면 이번 주 송도로 눈을 돌려보세요.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가구박람회가 열린다고 합니다.

다들 이케아 데이트는 한 번쯤 해보셨겠지만, 이번 박람회는 조금 다릅니다. 최신 가구와 인테리어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거든요. “사진 찍기 좋은 포토존 있나?”, “체험 프로그램은 뭐가 있을까?” 이런 고민도 덜어드릴 수 있습니다.

또 하나, 박람회를 즐기는 꿀팁!

미리 전시 정보와 이벤트 확인하기 인기 부스에서 줄 서는 시간을 줄일 수 있어요.

혼자 또는 연인과 방문 시,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 체크

예산과 관심사에 맞춰 방문 동선 미리 계획하기 → 효율적인 관람

여기서 배울 점은, 가구박람회는 작은 경험이 큰 즐거움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냥 보고 지나치는 게 아니라, 미리 계획하고 체험하면 더 기억에 남고, 이야기 거리도 생기니까요.

결국 유행이나 트렌드는 ‘따라가는 것’만이 중요한 게 아니라 나만의 경험으로 소화하고 즐기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번 주, 송도에서 나만의 인테리어 영감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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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PD맛집추천 ] 인천 동인천 개항로 통닭 안 먹어 본 사람 있다고?

인천에서 오래도록 사랑받아온 별미 중 하나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완벽한 조화를 자랑합니다.

개항로 통닭은 단순한 치킨이 아닙니다. 오랜 세월 지역 주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은 전통의 맛이 담겨 있죠. 요즘처럼 배달과 프랜차이즈가 범람하는 시대에도, 오랜 노하우와 불 조절 하나하나가 살아 있는 이 통닭만의 풍미는 여전히 특별합니다.

혼자 즐기기에도 좋고, 친구와 나눠 먹기에도 딱 맞습니다. 겉바속촉의 매력, 그리고 먹는 순간 느껴지는 정성 가득한 옛날 맛은 SNS나 입소문을 통해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추운 날, 따끈한 통닭과 함께라면 간단한 저녁 한 끼도 특별한 경험으로 바뀝니다. 주말이나 퇴근 후, 인천 동인천 개항로로 나가 한입 가득 바삭함과 촉촉함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 소개한 동인천 개항로 통닭, 맛과 전통 모두 놓치기 아깝지 않나요? 겉바속촉의 매력과 오래된 장인의 손길이 담긴 한 입 한 입을 음미하다 보면,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주말이나 퇴근 후, 친구와 함께 또는 혼자서도 따끈한 통닭 한 마리로 하루를 마무리해보세요. 작지만 확실한 즐거움이 여러분의 하루를 조금 더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겁니다.

그리고 혹시 가보신 독자님이 있다면, 여러분만의 꿀팁이나 추천 맛집도 함께 알려주세요.

다음 뉴스레터에서 소개할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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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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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쿵뽀리의 프로필 이미지

    심쿵뽀리

    0
    15 days 전

    개항로통닭 맛있겠당🤤

    ㄴ 답글 (1)
  • 색감더쿠의 프로필 이미지

    색감더쿠

    0
    15 days 전

    송도박람회 날짜 다이어리에 박아버렸습니다💕 가는 김에 통닭까지 먹으면 완벽하겠네용

    ㄴ 답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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