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에는 알아두면 좋을만한 인천에 박람회 하나 소개시켜드릴려고 합니다.
2026년 송도 가구 박람회 개최
2026년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송도 가구 박람회"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매년 가구 박람회를 진행해왔는데요. 가구 박람회는 국내외 브랜드의 제품을 소개하며 전시하는 박람회입니다. 많은 이들이 가구를 통한 인테리어에 관심을 가지고 있기에 박람회를 통해 디자인부터 효율성까지 따져보고 머리 속에 가구 배치 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먼저 작년에 했었던 2025년 "송도 가구 박람회"에 대해서 공유해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송도 가구 박람회 내용


후기 및 반응

2026년도 송도 가구 박람회 사전 등록
동인천에 존재하는 이색 두쫀쿠
다음은 인천에서 가봐야 할 동인천 이색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맛집을 소개할려고 합니다.
디저트 덕후들이라면 주목! 요즘 동인천에서 제일 핫하다는 이색 두쫀쿠를 아시나요? 일반적인 쿠키와는 차원이 다른 묵직한 무게감에 한 번, 입안 가득 퍼지는 쫀득한 식감에 두 번 놀라게 되는 곳이에요.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동인천의 좁은 골목을 걷다 보면, 고소한 버터 향에 발걸음을 멈추게 되는 곳이 있어요. 요즘 핫한 '겉바속쫀'의 정석, 일명 두쫀쿠를 선보이는 이곳은 마치 숨겨진 보물을 발견한 듯한 설렘을 주는데요. 오늘은 평범한 디저트에 질린 여러분의 입맛을 깨워줄 이색 두쫀쿠 맛집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인천 동인천역 인근에 있는 하이블리에서 이색 두바이 쫀득 쿠키를 팔고 있습니다. 이색 두바이 쫀득 쿠기를 기본도 판매를 하고 있지만 기본과 말차, 딸기 두바이 쫀득 쿠키를 판매하고 있는데 딸기 두바이 쫀득 쿠키는 생 딸기 사용했을 때 물이 생겨 동결 딸기를 사용하여 두바이 쫀득 쿠기를 만들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아침을 깨우는 힙한 루틴 밍글모닝
최근 MZ들 사이에서 갓생(God + 生)이라는 트레드와 함께 주목 받고 있는 밍글 모닝이라는 모임이 한창 뜨고 있습니다. 밍클 모닝은 혼자 하던 '미라클 모닝'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하며 소통하는 문화를 말하는데 어울리다는 뜻의 ‘Mingle’과 아침인 ‘Morning’의 합성어를 말합니다.
왜 밍글 모닝이 뜨고 있는가?
밍글 모닝이 트렌드로 뜨고 있는지 같이 알아보자면 나를 몰아세우는 아침(미라클 모닝)에서, 우리를 만나는 즐거운 아침(밍글 모닝)으로 패러다임이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밍글 모닝에 대해 좀더 알아보자면 몇가지 구성으로 볼 수 있습니다.
1.'미라클 모닝'의 피로감과 '느슨한 연대'의 필요성
과거의 미라클 모닝은 나 자신과의 처절한 싸움이였다면 새벽 5시에 일어나 명상하고 공부하며 자신을 채찍질하는 과정에서 많은 이들이 '성취감'보다는 '피로감'과 느꼈죠.
- 변화: 이제는 혼자 고군분투하는 대신, 타인과 연결되어 가벼운 대화를 나누는 **'정서적 만족'**에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억지로 깨어나는 게 아니라, 누군가를 만나는 즐거움으로 아침을 여는 것이죠.
2.'갓생'의 진화: 생산성보다 '경험'과 '취향'
요즘 세대에게 아침 시간은 단순한 공부 시간이 아닙니다
- 취향 공유: 맛있는 조식 빵집을 찾아다니는 '빵지순례', 아침 햇살 아래서의 짧은 요가, 새로 나온 싱글 오리진 원두 시음 등 자신의 취향을 사람들과 나누는 시간으로 변모했습니다.
- 브랜드의 가세: 카페나 베이커리 브랜드들도 '밍글 모닝'족을 위해 이른 아침 전용 메뉴나 팝업 스토어를 열며 이 트렌드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3. 음주 문화의 쇠퇴와 '소버 큐리어스(Sober Curious)'
전 세계적으로 과도한 음주 문화가 저물고, 술 없이도 맑은 정신으로 소통하려는 '소버 큐리어스' 트렌드가 정착되었습니다.
- 밤에서 아침으로: 예전에는 퇴근 후 저녁 술자리에서 인맥을 쌓고 스트레스를 풀었다면, 이제는 그 에너지가 아침으로 이동했습니다. 맑은 정신으로 마시는 모닝 커피 한 잔과 짧은 대화가 밤새 마시는 술보다 훨씬 생산적이고 건강하다는 인식이 퍼진 것입니다.
4.디지털 고립에 대한 반작용
재택근무와 온라인 소통이 일상화되면서 사람들은 오히려 **'오프라인에서의 직접적인 연결'**에 갈증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 짧고 굵은 연결: 하루 일과가 시작되기 전, 30분에서 1시간 정도 짧게 만나는 밍글 모닝은 일상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도 인간적인 온기를 느낄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되었습니다.
밍글모닝란?
형식적인 강연/세미나 보다 자유로운 만남, 공통 관심사 등을 가진 사람들이 대화/교류 중심으로 모이는 모임으로 처음 보는 사람끼리도 부담 없이 어울리는 것이 밍글모임입니다.

밍글 모닝은 주로 어떤 형태인가?
밍글 모닝은 주로 이런 형태가 있습니다. "취미, 관심사, 네트워크, 직무, 업계, 소셜" 등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주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이 부담되지만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과 편하게 이야기하고 인맥보다 사람 중심의 만남을 원하는 경우 주로 모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주로 어떻게 진행되는가?
밍글 모닝은 주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줌(Zoom) / 구글 미트: 카메라를 켜놓고 각자 할 일을 하는 ‘카공’ 스타일의 모임.
- 오픈 채팅방: 기상 인증 사진(물 마시기, 책 펴기 등)을 찍어 올리며 서로 응원하기.
- 러닝 크루 / 오프라인 모임: 아침 일찍 공원에서 만나 함께 뛰거나 조식 모임을 갖기도 합니다.
- 챌린지 앱: 인증 실패 시 벌금을 내거나 성공 시 상금을 받는 등 게임 요소를 도입합니다.
미라클 모닝 vs 밍글 모닝 비교
1.나에게 집중하느냐, 함께 나누느냐
- 미라클 모닝 : 외부의 방해를 차단하고 '진정한 나'를 찾는 시간입니다. 주로 혼자 수행하며, 엄격한 루틴을 통해 자존감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 밍글 모닝: 아침을 '사회적 활동'의 시작으로 봅니다. 혼자라면 포기했을 아침 시간을 타인과 연결되는 즐거운 이벤트로 만들어, 아침에 일어나는 것 자체가 고통이 아닌 '기다려지는 일'이 되게 합니다.
2.'완벽' 보다는 '지속'
- 미라클 모닝: '새벽 5시 기상'처럼 명확한 수치와 완벽한 루틴을 강조합니다. 하지만 한두 번 실패하면 포기하기 쉽다는 단점이 있죠.
- 밍글 모닝: 조금 늦게 일어나더라도 사람들과 만나 커피 한 잔 마시며 웃는 것으로도 충분합니다. '완벽한 루틴'보다 '즐거운 경험'에 방점을 두기 때문에 훨씬 오래 지속할 수 있습니다.


내게 맞는 선택 기준은 무엇인가?
나에게 맞는 선택 기준은 아침에 내가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혼자 있을 때 페이스가 잘 나오고 조용히 집중해야 회복되는 타입이라면 미라클 모닝 쪽이 더 잘 맞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혼자 하면 자꾸 미루게 되고, 누군가와 같이 시작해야 동력이 생기고 활열기는 타입이라면 밍글 모닝이 더 현실적이고 확실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왜냐면 약속이 루틴을 대신 잡아 주기 때문이죠. 그리고 또 하니의 기준은 사람을 만나면 기가 차는지, 빠지는지 입니다.

마무리
다음 포스팅에서는 인천에서도 밍글 모닝을 모임이 있는지 자료 조사를 하면서 더 좋은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인천의 더 좋은 트렌드로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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