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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 IT is 뉴스클리핑

매일 빠르게 변하는 IT 이슈, 매일 아침 놓치면 안될 핵심 내용만 모아 전달해 드립니다!

2025.11.17 | 조회 1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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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빠르게 변하는 IT 이슈, 일일이 찾아볼 시간이 없다면?
매일 아침 놓치면 안될 핵심 내용만 모아 전달해 드립니다!

*[AI 뉴스클리핑]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작성되며, 에디터의 검수 이후 발행됩니다.

 

 

오늘의 주요 이슈 한 눈에 보기

1️⃣ 나흘간의 열기...올해 지스타의 3대 키워드는? | 2025.11.16 올해로 21번째 열린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25’가 16일 막을 내렸습니다. 2️⃣ “회당 출연료 8억→3억, 너무 심하게 낮췄다했더니” 넷플릭스→디즈니 ‘우르르’ 옮겼다 | 2025.11.16 디즈니플러스가 2026년 라인업을 발표한 가운데, 넷플릭스 대표 흥행 배우들이 대거 디즈니 작품을 선택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3️⃣ 스타트업의 반격…대기업 인수로 현금흐름·스케일 잡는다 | 2025.11.16 비마이프렌즈와 라포랩스는 각각 SK그룹의 계열사인 드림어스컴퍼니와 SK스토아에 대한 경영권 인수·합병(M&A)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스타 #엔씨소프트 #넷마블

나흘간의 열기...올해 지스타의 3대 키워드는?

이미지 출처=연합뉴스
이미지 출처=연합뉴스

올해로 21회를 맞은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25’가 16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엔씨소프트, 넷마블, 크래프톤, 웹젠, 위메이드커넥트 등 주요 국내 게임사들이 신작을 대거 공개하며 1년간 기다려온 팬들을 맞이했습니다. 특히 올해 지스타의 주요 화두는 ‘스토리’, ‘IP 확장’, ‘엔씨소프트’로 요약됐습니다.

첫 번째 키워드인 ‘스토리’(네러티브)는 이번 지스타의 핵심 주제였습니다. 메인 콘퍼런스 ‘지콘(G-CON)’이 큰 호평을 받으며,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의 호리이 유지와 ‘P의 거짓’의 최지원 디렉터 등 국내외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해 게임 스토리텔링의 철학과 창작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게임을 단순한 엔터테인먼트가 아닌 ‘플레이어가 서사를 함께 완성하는 예술’로 확장하려는 움직임으로 평가됐습니다.

두 번째 키워드는 ‘IP 확장’입니다. 엔씨소프트의 ‘아이온2’와 신작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 크래프톤의 ‘팰월드 모바일’, 넷마블의 ‘나 혼자만 레벨업: KARMA’ 등 기존 인기 IP를 재해석하거나 다른 플랫폼으로 확장한 작품이 다수 출품됐습니다. 마지막으로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 엔씨소프트가 지스타의 중심으로 부상했습니다. 엔비디아·삼성전자와 협업한 초대형 부스 운영, 김택진 대표의 개막 연설, ‘아이온2’의 폭발적 관심 등으로 흥행을 이끌며, 엔씨소프트의 반등 신호탄이 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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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디즈니플러스 #2026년 라인업

“회당 출연료 8억→3억, 너무 심하게 낮췄다 했더니” 넷플릭스→디즈니 ‘우르르’ 옮겼다

이미지 출처=디즈니플러스
이미지 출처=디즈니플러스

넷플릭스가 출연료 상한을 기존 8억 원에서 3억 원으로 낮추면서 배우 ‘몸값 조정’에 들어가자, 올해 넷플릭스 대표 흥행작을 이끈 주지훈·신민아·아이유·수지 등 주요 배우들이 2026년 디즈니플러스 라인업으로 대거 이동하는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디즈니는 ‘재혼황후’, ‘21세기 대군부인’, ‘현혹’ 등 신작에 이들 배우를 기용하며 K-콘텐츠 중심의 강력한 라인업을 꾸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 같은 변화는 넷플릭스 중심의 배우 쏠림 현상이 완화되고 다양한 OTT 플랫폼으로 작품이 분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디즈니는 그동안 OTT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약세였지만, 유명 배우 포진과 대규모 콘텐츠 강화로 반격에 나섰다는 분석입니다.

현재 디즈니의 국내 점유율은 약 6%에 그치지만, 업계는 내년 라인업이 ‘역대급’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만큼 K-콘텐츠를 앞세워 점유율 확대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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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대기업 인수 #비마이프렌즈

스타트업의 반격…대기업 인수로 현금흐름·스케일 잡는다

이미지 출처=(좌)비마이프렌즈, (우)퀸잇
이미지 출처=(좌)비마이프렌즈, (우)퀸잇

최근 국내 스타트업 업계에서는 대기업의 비주력 계열사·사업부를 스타트업이 인수하는 새로운 흐름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대기업은 비핵심 자산을 정리해 선택과 집중을 강화하고, 스타트업은 매출 규모가 큰 회사를 인수해 안정적 현금흐름 확보·사업 시너지·기업 규모 확대라는 세 가지 전략적 목표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습니다.

비마이프렌즈는 SK그룹 계열 드림어스컴퍼니(FLO 운영)를 약 550억 원 규모로 인수해 팬덤 비즈니스와 음악 플랫폼의 결합을 추진하며, 드림어스의 1,000억 원대 현금과 상장사 지위를 활용한 우회 상장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라포랩스는 4050 여성 타깃이 겹치는 SK스토아를 1,800~2,000억 원에 인수하기 위해 대규모 외부 자금 조달을 준비 중이며, 양사의 방송·상품기획 역량 + 플랫폼·IT 역량 결합을 통한 매출 극대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은 대기업 계열사 인수를 통해 즉각적인 매출 확대·안정적 캐시카우 확보·규모의 경제 달성을 노립니다. 이는 향후 IPO나 기업 매각 시 높은 기업가치를 확보하는 데 유리하며, 실제 과거 스타일쉐어–29CM–무신사 매각 사례처럼 시너지 확보보다 ‘몸집 키우기’ 자체가 중요한 전략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업계는 “대기업의 자산·현금이 스타트업의 성장 촉매로 활용되는 구조가 강화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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