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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이슈 한 눈에 보기
#챗GPT #오픈AI #안전기능
"신뢰하는 사람에게 알리겠습니다"…챗GPT, 자해 위험 감지시 연결 기능 도입

챗GPT에 새로운 안전 기능인 '신뢰하는 사람' 등록 기능이 도입돼요. 오픈AI는 성인 사용자가 친구, 가족, 보호자 등 신뢰하는 사람 한 명을 챗GPT에 등록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한다고 10일 밝혔어요. 신뢰하는 사람을 등록한 경우 심각한 자해 위험이 감지됐을 때 챗GPT는 우선 사용자한테 신뢰하는 사람에게 알림이 전달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직접 연락할 수 있도록 대화 예시 등을 제공해요.
이후에는 전문 교육을 받은 검토 인력이 상황을 재검토하고, 실제 안전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면 이메일·문자·앱 알림 형태로 신뢰하는 사람에게 간단한 알림을 전달해요. 알림을 보낼 때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알림에 대화 원문이나 세부 내용은 포함하지 않아요. 오픈AI는 이번 기능을 도입하기 위해 60개국에서 활동하는 260명 이상 면허 의료 전문가들로 구성된 오픈AI '글로벌 의료 전문가 네트워크'와 '웰빙 및 AI 전문가 자문위원회' 인사이트 기반으로 설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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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카나 #AI광고 #논란
"B급 밈 따라하려다"…페리카나, '불륜' 소재 AI 광고에 결국 사과

치킨 브랜드 페리카나가 불륜을 소재로 한 인공지능 영상을 광고로 활용하다 논란이 일자 사과하고 해당 영상을 삭제했어요.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페리카나는 전날 공식 SNS에 "최근 업로드된 콘텐츠로 인해 불편함과 실망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공식 사과문을 올렸어요. 페리카나는 "해당 콘텐츠는 제작 과정에서 표현의 적절성과 사회적 인식에 대해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채 게시되었다"며 "앞으로는 콘텐츠 기획 및 검수 과정을 면밀히 점검해 유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어요.
해당 AI 광고 영상은 최근 과일·식품 등을 캐릭터로 한 숏폼 형식 AI 드라마를 모방한 것으로, 프라이드치킨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아기가 양념치킨이라는 설정이 담겼어요. 이에 남편은 아내의 불륜을 의심해 낙담하고, 페리카나를 상징하는 펠리칸 캐릭터가 등장해 남편을 유혹하는 장면이 등장했어요. 해당 영상에 대해서는 불륜이라는 소재를 가볍게 사용해 희화화 했다는 비판이 제기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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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로그 #SNS #Z세대
"카톡·인스타는 피곤해 이사갑니다"…1시간마다 2초면 일상 공유 끝

최근 Z세대 사이에서 가공된 이미지를 다수에게 공개하는 것보다 자연스러운 일상을 소수와 나누는 서비스가 호평이에요. 10일 IT업계에 따르면 SNS 애플리케이션 '셋로그'는 양대 앱 마켓인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지난달 30일 나란히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한 이후 현재까지도 선두를 다투고 있어요. 셋로그는 스타트업 뉴챗이 제작한 SNS로, 1시간마다 카메라를 실행하고 2초 분량의 영상을 촬영하면 별도의 편집을 거치지 않고 자동으로 게재돼요.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셋로그 이용자는 10대가 55%, 20대가 38%로 전체의 93%를 차지해요. 이용자들은 셋로그를 공부 시간 측정 공간, 옷차림을 인증하는 공간, 맛집·메뉴 추천 공간, 취미 활동을 응원하는 공간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고 있어요. 전문가들은 셋로그의 흥행을 기존 과시·경쟁 중심의 플랫폼에 대한 반작용으로 분석해요. 다만 1시간 단위의 잦은 알림이 서비스 지속의 걸림돌로 꼽히며, 앞서 유사한 방식으로 구동됐던 프랑스 SNS '비리얼'도 폭발적 인기를 끌었지만 수익 모델 부재와 의무감이 리스크로 작용해 오래가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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