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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IT is 뉴스클리핑

매일 빠르게 변하는 IT 이슈, 매일 아침 놓치면 안될 핵심 내용만 모아 전달해 드립니다!

2025.11.11 | 조회 1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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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놓치면 안될 핵심 내용만 모아 전달해 드립니다!

*[AI 뉴스클리핑]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작성되며, 에디터의 검수 이후 발행됩니다.

 

 

오늘의 주요 이슈 한 눈에 보기

1️⃣ "게임팬 다 모여라"…최대 규모 지스타에 '신작 총공세' | 2025.11.11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25' 개막을 앞두고 게임사들이 신작 프로모션 총 공세에 나섭니다. 2️⃣ '친애하는 X' 日·홍콩 사로잡을까…글로벌 진출 사활 건 티빙 | 2025.11.11 티빙이 일본에 이어 내년 초 홍콩과 대만, 동남아 등 아시아 17개국에 진출합니다. 3️⃣ 구글에 고정밀지도 반출 결정 '운명의 날', 쟁점은… | 2025.11.11 국토교통부가 구글이 요청한 고정밀 국내 지도 국외 반출 여부를 결정합니다.

 

 

#지스타2025 #아이온2 #게임신작

"게임팬 다 모여라"…최대 규모 지스타에 '신작 총공세'

이미지 출처=머니투데이
이미지 출처=머니투데이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25' 개막을 앞두고 게임사들이 신작 프로모션 총 공세에 나섭니다.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지스타에는 총 44개국의 1273개 게임사가 참가해 총 3269개의 부스가 마련됩니다. 올해 21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됩니다.

메인 스폰서인 엔씨소프트는 '아이온2'와 차기작 '신더시티'로 참가해 부스만 300개를 운영합니다. 19일 출시할 대형 신작 MMORPG '아이온2'가 엔씨를 적자의 늪에서 구해줄 기대작인만큼 대대적 홍보에 나섭니다. 넷마블은 총 112개 부스를 운영하며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와 '프로젝트 이블베인' 등 신작 4종을 선보이고, 크래프톤은 '팰월드 모바일'을 최초 공개합니다. 웹젠은 디펜스 게임 신작 '게이트 오브 게이츠'를 최초로 공개하며, 해외 게임사 중에서는 블리자드가 12년만에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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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글로벌진출 #HBO맥스

'친애하는 X' 日·홍콩 사로잡을까…글로벌 진출 사활 건 티빙

이미지 출처=뉴시스
이미지 출처=뉴시스

웨이브와 합병을 앞둔 티빙해외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티빙은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WBD)와 손잡고 홍콩, 대만 등 아시아태평양 17개국에 방영되는 OTT 서비스 'HBO 맥스' 안에 티빙 브랜드관을 내년 초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HBO 맥스는 전세계 1억2000만명 안팎의 가입자를 확보한 글로벌 시장 점유율 4위 사업자입니다. 앞서 티빙은 디즈니플러스와도 제휴를 맺고 일본 디즈니플러스 서비스에 티빙 컬렉션을 출시했습니다.

티빙의 가장 큰 경영 과제는 '글로벌 진출'입니다. 국내 OTT 시장이 이미 포화 상태에 진입했으며, 웨이브와의 합병을 완료해도 국내 시장에서는 큰 폭의 실적 성장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올해 3분기 티빙 매출은 9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7% 감소했고, 영업손실 규모도 162억원으로 확대됐습니다. 오징어게임 시리즈를 비롯해 K콘텐츠의 세계적인 경쟁력이 입증된 만큼, K-콘텐츠 전용 서비스가 해외 시장에서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현지 플랫폼이 보유한 인프라를 활용해 초기 시장 진출 비용과 마케팅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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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고정밀지도 #데이터센터

구글에 고정밀지도 반출 결정 '운명의 날', 쟁점은…

이미지 출처=뉴시스
이미지 출처=뉴시스

국토교통부가 구글이 요청한 고정밀 국내 지도 국외 반출 여부를 결정합니다. 구글은 지난 2월 국토부에 1대 5000 축척 지도 해외 반출을 요청했으며, 국토부는 지난 5월과 8월 두차례 결정을 유보하고 처리 기한을 연장했습니다. 1대 5000 축척 지도는 실제 거리 50m를 지도상 1㎝로 줄여서 표현한 지도로, 구글이 현재 사용 중인 1대 2만5000 축적 지도보다 5배 더 세밀합니다. 2007년 시작된 '구글 지도 반출' 논란은 올해로 18년째입니다.

쟁점은 국내 데이터 센터 설립입니다. 정부는 군사기지 등 민감·보안 시설 정보가 담긴 고정밀 지도를 해외 서버로 반출할 수 없다는 입장으로 안보 시설 가림 처리, 좌표 노출 금지, 국내 데이터 센터 설립 등을 조건으로 걸었습니다. 구글은 안보 시설 가림 처리와 좌표 노출 금지는 수용했지만 가장 핵심인 국내 데이터 센터 설립 요구에는 묵묵부답입니다. 일각에서는 구글이 조세를 회피하기 위해 국내 데이터센터를 짓지 않는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지난해 구글코리아의 법인세 추정치는 6762억원이지만 실제 납부한 법인세는 172억원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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