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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30일] IT is 뉴스클리핑

매일 빠르게 변하는 IT 이슈, 매일 아침 놓치면 안될 핵심 내용만 모아 전달해 드립니다!

2026.01.30 | 조회 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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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뉴스클리핑부터 핫한 IT 트렌드와 마케팅 레퍼런스까지, IT 이슈의 모든 것을 전하는 잇이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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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빠르게 변하는 IT 이슈, 일일이 찾아볼 시간이 없다면?
매일 아침 놓치면 안될 핵심 내용만 모아 전달해 드립니다!

*[AI 뉴스클리핑]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작성되며, 에디터의 검수 이후 발행됩니다.

 

 

오늘의 주요 이슈 한 눈에 보기

1️⃣ 오픈AI·구글, 1만원대 요금제 맞불…AI 챗봇 ‘가격 전쟁’ 본격화 | 2026.01.29

오픈AI와 구글이 월 1만원대 저가 요금제를 앞세워 인공지능 챗봇 유료 이용자 확보에 나섰습니다.

 

2️⃣ 캘린더부터 쇼핑·여행까지 연동…카톡 챗GPT, 만능 AI 비서로 | 2026.01.29

챗GPT를 탑재한 카카오톡이 AI 에이전트 기능을 일정부터 금융·쇼핑·여행 등으로 확장합니다.

 

3️⃣ "퀄컴칩 쓴 아이폰은 안 된다"…애플, '자체 모뎀' 전용 기능 첫 선 | 2026.01.29

애플이 'iOS 26.3'을 통해 통신사의 위치 추적을 제한하는 새로운 개인정보 보호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AI #오픈AI #구글

오픈AI·구글, 1만원대 요금제 맞불…AI 챗봇 ‘가격 전쟁’ 본격화

이미지 출처=한겨레
이미지 출처=한겨레

오픈AI와 구글이 월 1만원대 저가 요금제를 앞세워 인공지능(AI) 챗봇 유료 이용자 확보에 나섰어요. 생성형 AI 서비스를 더 많은 사람들이 쓰게 하려는 ‘가격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분위기예요.

구글은 한국과 미국을 포함한 35개 국가에서 새 요금제 ‘구글 에이아이 플러스’를 출시했어요. 월 요금은 7.99달러로, 한국 기준 약 1만1000원이에요. 기존 최저 요금제였던 ‘구글 에이아이 프로’보다 60% 이상 저렴해요. 이 요금제에 가입하면 최신 모델 제미나이 3 프로, 이미지 생성 모델, 영상 제작 도구, 노트 정리 AI 등 핵심 기능을 쓸 수 있어요. 대신 영상 제작 크레딧과 클라우드 용량은 상위 요금제보다 제한돼요.

이런 구글의 행보는 오픈에이아이의 저가 요금제 ‘챗지피티 고’에 대한 맞대응으로 보여요. 오픈에이아이는 월 8달러 수준의 요금으로 유료 진입 장벽을 크게 낮췄지만, 무료 이용자와 저가 요금제 이용자에게 광고를 도입하겠다고 밝혔어요. 반면 구글은 저가 요금제에서도 광고를 언급하지 않아, 무광고 환경을 선호하는 이용자들을 중심으로 빠르게 이용자를 늘릴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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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카카오톡 #챗GPT

캘린더부터 쇼핑·여행까지 연동…카톡 챗GPT, 만능 AI 비서로 

이미지 출처=카카오톡
이미지 출처=카카오톡

챗GPT를 탑재한 카카오톡이 AI 에이전트 기능을 본격적으로 넓혀가고 있어요. 일정 관리부터 금융, 쇼핑, 여행까지 카카오톡 안에서 한 번에 처리하는 방향이에요. 앞으로는 카카오 서비스뿐 아니라 외부 플랫폼까지 연동해 AI 활용 범위를 키울 계획이에요.

카카오에 따르면 ‘챗GPT 포 카카오’의 AI 에이전트 플랫폼인 카카오툴즈에 톡캘린더 기능이 새로 추가됐어요. 이제 “이번 주 일정 알려줘”처럼 말하면 캘린더 일정이나 친구 생일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생일인 친구가 있으면 선물하기로 바로 연결돼요. 택시 호출(카카오 T), 쿠폰 확인(카카오페이) 같은 기능도 대화 중에 자연스럽게 불러올 수 있어요.

카카오는 여기서 더 나아가 무신사, 올리브영, 현대백화점 같은 쇼핑 플랫폼과 여행·부동산 서비스까지 연동을 준비 중이에요. 이렇게 되면 카카오톡에서 챗GPT에게 물어보고, 비교하고, 추천받은 뒤 예약·결제까지 이어질 수 있어요. 카카오는 올해를 AI 에이전트 고도화의 해로 삼고, 이용자 상황을 먼저 이해하고 제안하는 ‘사람 중심 AI’를 강화하겠다는 계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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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자체 모델 #개인정보 보호

"퀄컴칩 쓴 아이폰은 안 된다"…애플, '자체 모뎀' 전용 기능 첫 선

이미지 출처=애플
이미지 출처=애플

애플이 최신 운영체제 iOS 26.3를 통해 통신사의 위치 추적을 제한하는 새로운 개인정보 보호 기능을 선보였어요. 이동통신 네트워크가 이용자의 위치를 정밀하게 파악하지 못하도록 막는 기능인데, 눈에 띄는 점은 애플의 자체 개발 모뎀을 탑재한 기기에서만 작동한다는 점이에요.

이번 기능은 애플의 자체 모뎀(C1, C1X 칩)이 들어간 아이폰 16e, 아이폰 에어, M5 아이패드 프로 등 일부 모델에서만 사용할 수 있어요. 반면, 퀄컴 모뎀을 쓰는 아이폰 17 프로 같은 기존 주력 모델은 지원 대상에서 빠졌어요. 애플이 하드웨어까지 직접 통제해야 이런 수준의 개인정보 보호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돼요.

업계에서는 이를 애플의 장기 전략 흐름으로 보고 있어요. 애플은 외부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자체 모뎀 개발을 꾸준히 이어왔고, 앞으로는 플래그십 아이폰에도 자체 모뎀이 전면 적용될 가능성이 크다고 봐요. 이렇게 되면 배터리 효율이나 연결 안정성뿐 아니라, 애플만의 독자적인 통신·보안 기능들이 더 본격적으로 등장할 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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