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님은 무엇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나요?
저는 자유를 향해서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유인즉슨 저는 자유가 없으면 인간은 불행함을 느낀다고 생각하거든요. 내 의지대로 무언가를 할 수 없고, 심지어 그것이 강압적이면서 불가항력적이라면 더욱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자유가 있다고 무조건 행복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필요조건이라고 생각하는 것이죠.)
첫 글의 주제를 '자유'로 삼은 이유는 저라는 사람을 설명할 때 자유를 빼고는 설명하기 어렵기 때문인데요. 글을 읽는다는 것은 작가의 세계를 만나는 것이기도 하기에 제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을 먼저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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