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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달 보름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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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와 막걸리
시인 허은실 모녀의 시시소소수수 밤편지
* 앞서 보낸 글이 마지막 사진 올리는 과정에서 편집이 깨진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다시 수정해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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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령가시 사건
백년감수할 뻔 . 개학하기 전에 엄마 아빠랑 가족 여행을 갔다. 첫째날은 친구집에서 자고 둘째날은 월령에 있는 작은 펜션에서 묵었다. 밥 먹기 전에 동네를 한 바퀴 돌아보려고 산책을 나갔다. 그 동
그깟 새 따위에
뜬금없이 그의 안부가 궁금해지곤 한다. 그를 만난 건 2년 전 겨울이었다. 인근 도서관이나 카페에서 작업을 하다가 이따금 바람을 쐬러 걷는 곳에서였다. 저물녘 기우는 빛을 받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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