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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와 막걸리
시인 허은실 모녀의 시시소소수수 밤편지
안녕하세요? 오늘은 예고없이 찾아온 허데렐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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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
오늘은 모처럼 햇살이 좋아서 모처럼 카메라를 들고 모처럼 아침 산책을 했습니다.
찌릿!
오늘은 젤리의 그림 일기를 전합니다. (첫 글인만큼 댓글로 호응도 해주시고 주변에 구독 권유도 해주시면 젤리에게 힘이 되겠죠? 소곤소곤...)
보늬와 귤락
소중한 것을 지키는 중요한 존재. “이 사람한텐 귤이 맞아요. 귤피차도 좋고. 속에 붙은 실 같은 하얀 것까지 다 드세요.”
안녕, 그동안 고마웠어요!
📝마지막 밤편지✉ . 아... 벼룩...우웨엑! 사람들은 자신의 한심함을 어떻게 견디며 살까. 지난 주말은 내 한심함의 질량과 부피와 면적과 무게에 눌려 침대 속에서 도저히 나올 수가 없었다. 일차적으
은하수를 붙잡고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잘 지내셨나요? 한 달의 방학을 마치고 돌아온 매컬리 허입니다.
딸기 좋아하세요?
“엄마한테는, 내가 한 것 중에서 뭐가 제일 큰 효도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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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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