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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와 막걸리
시인 허은실 모녀의 시시소소수수 밤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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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에 드디어 남자애가 전학 왔다.(여자 6명, 남자 1명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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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편지
올해는 꽃이 예년보다 일찍 왔네요. 다들 꽃나들이 한번씩 하셨을까요? 공교롭게도 여기는 벚나무가 꽃눈을 여는 시기에 비바람이 같이 와 벌써 벚꽃은 지고 있고요, 그 자리에 서둘러
꼼짝 꼼짝 고사리 꼼짝
언니! 언니이ㅡ!
안녕, 그동안 고마웠어요!
📝마지막 밤편지✉ . 아... 벼룩...우웨엑! 사람들은 자신의 한심함을 어떻게 견디며 살까. 지난 주말은 내 한심함의 질량과 부피와 면적과 무게에 눌려 침대 속에서 도저히 나올 수가 없었다. 일차적으
은하수를 붙잡고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잘 지내셨나요? 한 달의 방학을 마치고 돌아온 매컬리 허입니다.
딸기 좋아하세요?
“엄마한테는, 내가 한 것 중에서 뭐가 제일 큰 효도였어?”
시가 뭐라고
- 채은에게. “아니 도대체 시가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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