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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라는 불완전한 OS를 위한 패치(Patch)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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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은 싯가, PT는 정가 10화.
네 오른팔과 왼쪽 발을 맡아 둘게. 노래방 복도에는 경찰 출동에 놀란 노래방 주인이 안절부절못하며 기다리고 있었죠. 박서우가 경찰 신분증을 한번 더 보여주며 싸늘하게 말했어요. “사장님, 안에 보니까 맥주 캔이 있던
살인은 싯가, PT는 정가 9화.
귀찮은데 다 죽일까? 돈만 주면 바로 처리해주지.. 한 시간 후, 조안나는 잔뜩 풀이 죽어 있었습니다. 독서실에서 탈출한 중딩을 찾기에 1 시간은 너무 짧죠. 도망친 황소강아지 쪼코를 찾는 것 역시 실패. 사실 쪼코는 그리 열심히
살인은 싯가, PT는 정가 8화.
강아지(?) 쪼코의 은밀한 사생활. 캘러한은 김동훈 씨를 대동하고 의뢰인, 즉 개주인을 면담하러 갔습니다. 김동훈 씨가 왜 따라갔냐고요? 사건 현장이 치과니까요. 아무래도 치과의사가 필요하겠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살인은 싯가, PT는 정가 7화.
공부는 싫고, 춤추고 노래해서 먹고 살겠다는데 가능성은 봐야지!. 조안나와 박서우의 오피스텔 “그래서 여기서 노래를 시켜보겠다고?” 퇴근한 박서우가 황당한 표정으로 조안나와 예진이를 번갈아 보네요. “그럼 어떡해? 공부는 싫고 춤추고 노래해서 먹
살인은 싯가, PT는 정가 5화.
준비 됐어? 오늘 밤, 하나 해치운다!. 김동훈 씨의 치과에 들어간 조안나는 가장 먼저 그녀를 기다리던 간호사의 심상치 않은 포스에 놀랐습니다. 척 봐도 할머니, 70은 가볍게 넘겼을 것 같은 흰머리, 직사각형 모양의 금
살인은 싯가, PT는 정가 4화.
그래서 사람 하나 죽이는 데 얼마면 돼요?. “거기! 키 크고 가슴 작은 여자, 도망치는 거 다 보이니까 이리 와 보래도?” 박서우의 행운은 마침 그녀 옆에 조안나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동시에 그건 진상 의뢰인의 불행이기도
<살인은 싯가, PT는 정가> 2화.
"고객님, 다리 몽둥이는 2천만 원부터입니다". [주요 장면 예고] "사람 죽이는 데 얼마죠?" "1억." "DC나 할부 안 되죠? 천 만원으로 안 될까요?" "안돼! 그 정도로는 다리 하나 분지르는 것도 모자라."
<살인은 싯가, PT는 정가> 1화
회원님, PT 끊으실래요, 목숨 끊으실래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 이야기는 결코 제 이야기가 아니에요. 친구의 친구에게서 또는 지나가다 아는 사람에게서 들은 이야기이고 사실 확인도 해줄 수 없답니다. 영화나 드라마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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