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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일상과 변화를 기록하며, 로컬의 시선으로 더 나은 도시를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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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영등포 역사라 부를 수 있을까?
[서울수집] 지도에선 알 수 없는 것들, 영등포 편 ②. 그 많던 일본인이 사라진 뒤, 명동, 충무로, 후암동, 필동, 회현동, 광희동, 신당동. 과거 일본인들이 살았던 주거지다. 동네를 걷다 보면 오래된 옛 일식 주택을 쉽게 발견할 수
유영하는 풍경 속에 무언가 있다
[서울수집] 지도에선 알 수 없는 것들, 영등포 편 ①. '영등포'라고 했을 때 사람들이 떠올리는 풍경은 어떤 모습일까? 상상이 잘 안된다. 오랫동안 답사를 해온 나도 막상 질문을 받으면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몰라서 한참 고민한다. 그러
[프롤로그] 서울을 몸으로 느끼고 지도에 없는 나만의 길 만들기
지도에서는 알 수 없는 흔적들을 찾아 나서는 과정. 어딘가 이동할 때 꼭 필요한 것 중 하나가 지도다. 지도는 우리에게 많은 정보를 전달해 준다. 물론 지도를 만든 사람, 용도, 목적, 기능에 따라 담기는 범위와 내용은 다르다.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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