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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잡부형 사회인이자 무장점 제네럴리스트의 존버와 공부와 삶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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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을 많이 써보니 느끼는 생존 역량
인공지능과 나는 불가분이다. 매일 쓰는 인공지능 서비스는 1) 구글 ai 스튜디오 2) 클링 3) 지피티 4) 구글 렌즈 등이 있다. 딥엘과 클로드도 있긴 한데, 요즘 사용 빈도가
책임 지는 데에 목숨을 요구 하지 말자
한국식 책임지기. 올바르게 책임지는 일은 뭘까? 한국에서 대부분의 리더들은 사퇴하거나, 자살하거나, 사라지면서 책임을 진다고 말한다. 물론 요즘은 내 잘못 아니야! 하면서 부활하는 게 메타이긴 한데
업무 중 복기의 중요성
인간은 게을러요. 성선설, 성악설, 성무선악설 당신은 무엇을 믿으십니까? 모든 인간은 악해질 수 있고 환경은 그 씨앗의 토양이 된다 정도입니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강한 믿음은 바로 인간은 태생적으
세상에 나쁜 책은 있다.
물론 제 책은 아닙니다. 전 안 썼으니까요. 진짜 있다. 분서갱유하고, 모두가 개무시해야 하는 책. 뭐 읽었어? 나 이거 읽었어! 하는 순간 2급 인간으로 봐야 하는 책. 바로 트렌드도서다. 김난도의 트렌드가 대박이 나니까
사이드 프로젝트의 기쁨과 슬픔
침구에는 살균이 필요하고, 사타구니에는 환기가 필요하다. 삶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삶을 환기하기는 쉽지 않다. 매달 돌아오는 대출 이자, 공과금 납부를 쳐내고 나면 체력이 탕진된다
업무력의 기둥 메타인지와 큰그림화백
딱 2가지만 챙기세염. 일잘러, 업무력, 성장, 역량, 스킬, 어쩌고저쩌고. 지난 몇 년 동안 이 키워드를 둘러싸고 온갖 강의가 난무했다. 자칭타칭 일잘러들의 이야기가 가득한데, 사실 난 좀 삐딱하다.
작은 기업의 힘, 의사결정과 실행의 시차를 줄여라
미네랄 가스 하나 없는 곳들은 말이죠. 난, 대기업론자다. 적어도 주니어들에겐 무조건 대기업이 더 좋다고 주장한다. 이건 예전에 글도 한 번 썼고. 그 안에 있는 주니어라는 관점에서 그냥 기업체 자체로 관점을 바꿔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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