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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잡부형 사회인이자 무장점 제네럴리스트의 존버와 공부와 삶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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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심 없는 사회
모르는 건 죄가 아니어도 부끄러운 줄은 알아야지. 나는 언제 수치심을 느낄까? 다이어트한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폭식했을 때 부끄럽다. 운동한다고 했지만, 몸에 근육이 안 붙을 때 부끄럽다. 열심히 산다고 했는데, 성과가 없을 때
금요코멘터리 극장 4화 : 수치심이란 무엇인가
올리브영의 신성장동력이 주류 판매라고요? 올리브영으로 보는 양극화. 결국 올리브영은 비싼 주류를 파는 고급 편의점의 역할을 한다. 이에 대한 수요도 적지 않을 것. 우선 포인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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