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꼭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중요 공지사항 있음!)

[특효약 시리즈 1] 노션 구성을 살펴보고 발을 디뎌보자

2026.01.28 | 조회 3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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렐레
렐레의 노션 다락방의 프로필 이미지

렐레의 노션 다락방

쉽게 배울 수 있는 노션을 매주 수요일마다 보내드릴게요

구독자님, 이번주부터 직장인, 특히 복직하시는 분들을 위한 노션 꿀팁을 풀겠다고 말씀드렸어요. 업무 자신감이 떨어진 복직맘/대디를 위한 자신감 회복 프로젝트! 특효약 시리즈 바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노션 구성을 살펴보고 발을 디뎌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완전히 복습타임입니다! 이렇게 구성해봤어요 :

 

1️⃣ 노션 가입 후 필수 프로필 세팅 4단계

2️⃣ 노션을 이루는 구성요소 알아보기 - 워크스페이스, 페이지, 블록 

3️⃣ 어지러운 나의 사이드바 정리하기

 

바로 프로젝트 페이지 만들기부터 해보는 게 좋을까 생각했었는데, 이제 막 노션을 접하시는 분들도 계실 듯하고 제가 맨처음에 구독자가 100명일 때 썼던 글이라 많은 분들이 또 놓치셨을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어서 복습 시리지를 가져와봤습니다. 이미 보셨던 분들도 한번 빠뜨린 건 없는지 체크하면서 읽어주세요.

마지막엔 중요한 구독자 공지사항이 하나 있으니 꼭 마지막까지 읽어주세요!

 

 

1. 노션 가입 후 필수 프로필 세팅 4단계

맨 처음에는 텍스트로도 낯서실 것 같아서 편하게 보시라고 영상으로 낋어왔습니다! 아래 버튼을 눌러서 확인해주시고, 그래도 텍스트가 편해 하시는 분들은 영상 아래 글을 읽어주세요!

 

첫번째. 프로필 세팅

 노션에서 누군가가 나를 언급(멘션)을 하거나, 검색할 때 나올 나의 이름과 이미지를 설정해볼게요 

  1. 왼쪽 사이드바 맨 아래 설정을 클릭합니다.
  2. 맨 상단 오른쪽으로 클릭
  3. 내 모습 만들기 클릭 - 노션 Faces에서 나의 부캐 모습 만들고 이미지 저장하기
  4. 이름 왼쪽 둥근 이미지 클릭해 부캐 이미지 업로드
  5. 이름을 입력 설정

회사 계정이거나 회사에서 사용할 용도라면 직원 간에 명칭을 통일하는 것도 팁입니다. 특히 사내 노션 담당할 사람이 내가 됐다면 지침서를 만들기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노션 닉네임은 이름 + 직책 + (팀명)으로 통일해주세요. 예시) 이렐레 대리 (노션팀)' 처럼 말이에요

 

 

두번째. 워크스페이스 세팅 

일단 워크스페이스를 세팅하기에 앞서서, 이게 회사 계정으로 쓸 것인지 내 개인 계정으로 쓸 것인지를 고민해봐야 합니다. 아무래도 회사 이메일로는 회사 계정을 가급적 쓰고, 개인 계정으로는 개인 노션 페이지로 쓰는 것이 회사와 나, 서로를 위해서 좋겠죠. 

워크스페이스는 왼쪽 사이드바 상단에 이름과 아이콘이에요. 프로필 세팅은 '나'라는 사람을 식별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워크스페이스 세팅은 내 노션 워크스페이스에 포함된 사람들이 워크스페이스를 전환할 때 식별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어요. 

'렐레의 실험실'이라는 글자와 렐레의 이미지가 바로 워크스페이스의 이름과 아이콘입니다!
'렐레의 실험실'이라는 글자와 렐레의 이미지가 바로 워크스페이스의 이름과 아이콘입니다!
  1. 마찬가지로 설정으로 간다
  2. 워크스페이스 - 일반 클릭
  3. 이름 변경
  4. 아이콘 클릭해서 변경 후
  5. 반드시 '변경' 클릭 필요

프로필 설정은 실시간 변경되는데 반해 워크스페이스는 참여인원에게 모두 반영이 되기 때문에 변경 버튼을 클릭해주어야 해요.

 

세번째. 노션 도메인 세팅

맨 처음 노션을 가입하고 페이지의 URL을 보면 내 도메인 특유의 문구가 없이 복잡합니다. 

첨부 이미지

그런데 위에 보이는 저의 노션 도메인 처럼 'leleworld'라는 도메인 문구를 추가할 수 있어요. 회사 페이지거나 내가 상업적으로 페이지를 판매할 생각이 있다! 하시는 분들꼐는 프로페셔널함을 한스푼 더하는 장치가 될 수 있답니다. 다만! 이미 게시해서 공유된 페이지가 많다면, 기존의 도메인들도 모~두 수정되기 떄문에, 도메인을 수정하지 않는 것을 권장드려요. 그렇지 않다면 게시한 페이지 링크를 모두 수정해야 하니 주의해주세요.

  1. 설정 클릭
  2. 워크스페이스 - 공개 페이지 클릭
  3. 도메인 리스트에서 맨 오른쪽 점 3개 클릭
  4. 업데이트 클릭
  5. 기존의 문자조합을 지웁니다
  6. 고심해서 내 워크스페이스 도메인을 수정합니다. (알파벳과 - 조합만 가능)
  7. 변경 사항 저장을 클릭합니다.

혹시 입력이 안되면 한/영 전환을 해보세요!

 

네번째. 2차 보안 세팅

예전에 저 2차 보안 세팅안했다가 인스타그램 한번 해킹당하고 겨우겨우 복구한적이 있어요. 그때 이후로 인스타그램을 포함한 네이버, 페이스북, 구글 등 모두 2차 보안을 세팅해놨어요. 노션도 마찬가지 입니다 앞으로 어떤 서비스보다 많이 쓰는 서비스가 될거예요. (장담합니다) 그런데 그게 털릴 수도 있다? 말도 안되죠. 바로 설정해주세요

  1. 설정 클릭
  2. 계정 상단 이름 클릭
  3. 2단계 인증 - 인증 방법 추가 클릭
  4. 비밀번호 입력
  5. 코드를 문자로 보내기 +82 0빼고 전화번호 입력
  6. 문자로 받은 코드 입력
  7. 백업 코드를 사진을 찍거나 별도로 복사해서 메일 등으로 보내기

 

여기까지 온 여러분 진짜 대견합니다!! 실제로 세팅도 했다면 꼭 스스로를 칭찬해주세요! 첫 관문이 깨졌습니다!

 

 

2. 노션을 이루는 구성요소 알아보기 - 워크스페이스, 페이지, 블록

노션 구성 이것만 알고 갑시다. 딱 3가지로 개념이 잡혀요. 먼저, 노션은 ‘올인원 워크스페이스’라고 불립니다. 올인원이 뭔고 하니 ‘모든 것을 한 곳에서 한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워크스페이스는 말 그대로 ‘일하는 공간’ 이에요. 합쳐서 해석해보면 ‘일 관련 된 것 모두 노션에서 하세요!’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인지 노션은 노션 AI도, 노션 메일도, 노션 캘린더도 출시하며 업무를 할 때 필요한 것들을 모두 노션으로 통합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어요.

 

1. 노션 워크스페이스 = 서랍

노션을 들어오면 딱 보이는 화면이 바로 워크스페이스 입니다. 아래 화면처럼 노션을 가입하는 순간 하나의 내 노션 워크스페이스가 만들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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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제가 계속 노션 워크스페이스 라고 했던 게 바로 이겁니다.노션 워크스페이스는 문서들을 넣어두는 하나의 서랍이라고 생각하면 편해요. 일할 때 문서를 넣어두는 서랍이요. 서랍도 1단, 2단, 3단이 있죠? 다른 사람의 서랍도 있을 수 있구요.

 

그 서랍을 여는 방법은 바로 노션페이지 좌측 상단 ‘워크스페이스’ 부분을 클릭하는 겁니다. 그럼 내 이메일 주소로 만든 워크스페이스와 초대된 워크스페이스, 다른 이메일 주소로 만든 워크스페이스도 모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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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처럼 저는 여러개 이메일 계정을 추가해, 여러 워크스페이스를 사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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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일이라는 게 꼭 회사일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집안일도 일이고, 사이드잡도 일이고, 대학원 논문작업도 일입니다. 그런 것처럼 하나의 계정에서 여러개의 노션 워크스페이스를 만들 수 있어요.

상황에 따라 워크스페이스를 분리하고 싶다면 '+ 새 워크스페이스'를 눌러 분리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노션 워크스페이스를 바꾸면 딱 모드를 바꾸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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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노션 서랍 속에 넣어두는 건? = 노션 ㅍㅇㅈ

혹시 위에 초성 맞추신 분 계신가요? 바로 노션 ‘페이지’ 입니다. 노션 워크스페이스라는 서랍 속에 넣어두는 건 바로 노션 '페이지' 입니다.  즉, 노션 워크스페이스를 이루는 건 노션 페이지예요. 노션 페이지는 아래 사진과 같이 제목과 내용으로 구분되어 있어요. (이 부분 잘 기억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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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 페이지를 처음 만드시는 분들은 개인 페이지라는 글자 옆에 +를 눌러서 페이지를 만들어 볼 수 있어요

  • 개인 페이지라는 말이 없나요? 괜찮아요. 사이드바에 마우스를 여기저기 올려보면 + 가 보일 거예요. 그걸 클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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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플러스를 통해서 노션 서랍 속에 넣어두는 페이지들을 마구마구 만들 수 있지요. 노션 페이지의 특징 중 하나는 페이지 속에서 또 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는 겁니다. 그 안에 페이지를 만들고 또 만들고… 할 수 있죠!

 

 

3. 노션 페이지 내용을 채우는 건 무엇일까요? = 노션 ㅂㄹ

이번에는 맞추셨을 것 같은데요? 바로 블록입니다. 노션 블록은 레고 조각과 같아요. 레고 조각을 어떻게 조립하냐에 따라서 배도 되고, 비행기도 되고, 공룡도 되고, 집도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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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이 노션 블록들도 어떻게 조립하냐에 따라서 일기가 되기도 하고, 프로젝트 관리 페이지가 되기도 하고, 판매 랜딩페이지가 되는 등 다양한 페이지가 될 수 있어요

 

이 노션 블록을 만드는 방법이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마우스로 플러스(+)를 누르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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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키보드로 입력하다가 매번 마우스로 플러스를 누르려면 참 귀찮잖아요?

 

그래서 두번째는, 키보드로 슬래쉬(/)를 누르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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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래쉬를 누르면 많은 블록들이 나와요. 마우스로 스크롤해서 클릭하거나 키보드 방향를 위아래로 옮기고 엔터를 쳐서 원하는 블록을 입력할 수 있어요. 텍스트부터 제목1, 제목2,…, 그리고 구분선까지만 한번 슥 해보세요. 기본 블록만 제대로 써도 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모든 블록을 알 필요는 없어요. (그치만 한번 훑어보는 건 추천!)

 

세번째는, 흔히 단축키로 알려진 마크다운 언어를 쓰는 겁니다.

마크다운은 개발 용어인데 이걸 알 필요는 없어요. 우리는 그냥 '노션 단축키' 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근데, 이거 알고 나면 진짜 대박입니다! 꼭 노션을 켜고 직접 한번 해보세요. 많아 보이지만 실제로 해보면 별로 많지 않아요. 딱 1분이면 됩니다. 세번씩만 직접해보면 진짜 문서 작성 효율 300% 올리는 신세계가 펼쳐집니다. 아래 블록 생성법을 따라해보세요

  • 할일 목록은 [] (대괄호 열고 닫고)를 하고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만들어집니다.
  • 제목1은 # (샵 하나)를 입력하고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만들어집니다.
  • 제목2는 ## (샵 두개)를 입력하고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만들어집니다.
  • 제목3은 ### (샵 세개)를 입력하고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만들어집니다.
  • 글머리 기호는 + 또는 - 또는 *을 입력하고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만들어집니다.
  • 번호 매기기 목록은 번호 입력 후 점(.)을 입력하고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만들어집니다.
  • 토글 목록은 > (왼쪽이 크다 부등호)를 입력하고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만들어집니다.
  • 인용은 | 또는 “(쌍따옴표)를 입력하고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만들어집니다.
  • 구분선은 —- (빼기 3개)를 입력하면 바로 만들어집니다.

 


여기서 토글이란?

토글은 끄고 켠다는 뜻이에요. 노션에서는 열고 닫는 것으로 표현했는데요. 왼쪽 삼각형이 아래로 향해 있으면 토글이 ‘열려서’ 내용이 보이고, 삼각형을 한번 눌러서 삼각형이 오른쪽을 향해 있으면 토글이 ‘닫혀서’ 내용이 안보입니다. 아래처럼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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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어지러운 나의 사이드바 정리하기

위에서 ‘노션 워크스페이스’를 여러개 추가하는 방법을 알려드렸잖아요. 확실히 분리가 된 내용일 경우 그렇게 워크스페이스를 나눠도 되지만, 매번 워크스페이스를 왔다갔다 하며 봐야해서 다소 귀찮다면 이렇게 정리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혹시 노션 사이드바가 아래 사진처럼 여러 페이지로 뒤죽박죽이신가요? 그럼 업무 효율도 현저하게 떨어질 수 밖에 없어요. 페이지를 찾느라 말이죠. 오늘 사이드바 정리하고 업무 효율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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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이드바에 딱 3개의 페이지만 있어요. 나의 삶, 렐레, 커리어 이렇게 세가지로 페르소나*에 따라 분류한 후 페이지를 나눠줬습니다.

*페르소나 : 여기서는 쉽게 말해, 나를 지칭하는 다양한 부캐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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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도 페이지를 가만 보다보면 페르소나별로 나눌 수 있지 않나요? 어떤 페이지는 직장인으로서, 또 어떤 페이지는 엄마/아빠로서, 어떤 것은 개인적인 삶에 대하여 쓴 글들이 뒤죽박죽 섞여 있을 거예요. 이 사이드바를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1. 먼저 페이지를 훑어보며 나의 페르소나를 3~5개 정도로 분류 합니다.

페르소나가 정 많다면 더 추가해도 되지만 최대 5개를 넘지 않게 노력해보세요. 일단 나의 삶이 하나 있을 거구요, 커리어 하나, 부캐로서 하나, 사업적으로 하나 이런 식으로 한 번 나눠 보세요. 3개가 되지 않아도 상관 없습니다!

 

2. 페르소나별 페이지를 만든다

그대로 페이지를 만듭니다. 페이지 만드는 방법은 지난 뉴스레터에서 알려드렸지만 한번 더 알려드릴게요! 아래 사진처럼 사이드바 개인 페이지 옆에 마우스를 올리면 +  가 나와요. 그 버튼을 누르면 페이지를 만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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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바에 페이지 추가 버튼을 누르고, 제목에 각 페르소나명을 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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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이드바 페이지를 드래그&드롭으로 각 페르소나 페이지에 넣는다

그리고 사이드바에 있는 페이지들을 드래그&드롭(마우스 클릭 후 끌어서 옮기는 방식)으로 각각 집어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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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렐레님, 자주 쓰는 페이지들은 빨리 보고 싶은데요?

혹시 정리하다보니 이런 의문이 드시나요? '사이드바에 페이지가 이렇게 적으면, 어떻게 다른 페이지들을 빨리 찾지? 불편할 것 같다.' 그건 바로 ‘즐겨찾기’로 해결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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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우측 상단에 마우스를 갖다 대면 별모양 아이콘이 뜰 거예요. 그걸 한번 눌러보면 노란색으로 바뀔 거예요. 그리고 사이드바에 ‘즐겨찾기’ 섹션이 생기면서 페이지가 상단에 뜰 거예요. 저는 자주 사용하는 페이지들은 즐겨찾기해서 쓰고, 종결되거나 이제 안봐도 되는 페이지들은 주기적으로 즐겨찾기에서 해제한답니다. 그렇게 사이드바를 탁 보기 좋게 효율적으로 관리해요.



Tip. 렐레님, 저 특이한 글씨체는 어떻게 하신거예요?

이건 노션 자체에서 제공하는 게 아니라, 별도로 글씨체를 만들어주는 사이트에서 문자를 복사해서 붙여넣은 거에요. 저는 아래 사이트에서 복사했습니다 (제휴 같은거 아님!)

https://kr.piliapp.com/instagram/fonts/


 

 

저 타노스가 되어보려고 해요!

무슨 말인고 하니, 오랫동안 제 뉴스레터를 열지 않으신 분들을 대상으로 구독 해지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은 해당이 없으시겠네요. 오랫동안 읽지 않는 글이 계속 메일함에 쌓이는 것은 구독자님께도, 저에게도 좋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대상은 2월 2일 월요일까지 올해 노션 다락방 뉴스레터를 한번도 열어보지 않은 분들 대상입니다. 마음 아픈 과정이지만, 서로를 위해 좋은 굿바이를 하려고 합니다. 

이런 과정을 해보려고 하니 새삼 다시 또 읽어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네요. 최근 메일리 자체의 이슈로 메일리 뉴스레터가 스팸함에 들어갔을 수가 있다고 하네요. 지지난주 뉴스레터부터 오픈률이 기존 대비 반으로 확 떨어지면서 마음도 좋지 않았어요. 그럼에도 제 뉴스레터를 열어주시고 꾸준히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인사를 다시 한번 드립니다. 건강하시고요 구독자님 저의 하투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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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록새록 기억이 떠오르시나요? 아니면 처음 보는 정보에 꼭 따라해야겠다 마음 먹으셨나요? 어떤 쪽이든 좋습니다. 후기가 있다면 간단히 저에게 들려주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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