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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율s 깔깔지식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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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화려한 부활을 알렸던
바흐 기억하시나요?
오늘은 그 바흐가 평생토록 집착했던
끝판왕 음악 스타일에 대해 얘기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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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한다.
과거와 현재가. 여러분은 어떤 수저인가요? 실례했습니다. 갑자기 집안사정을 여쭤봐서... 하지만 오늘 등장할 이사람은 명실상부 금수저,
여릴 수 있다는거
강함 보다 위대한 것.. 악기 중 가장 최고봉은 무엇일까요. 아마 이건 이견이 없을 것 같은데, 피아노 일겁니다.
아니 주머니에 송곳을 왜
너 뚫려 이자식아. 지난시간에 피아노의 기원에 대해 알아보았죠. 이 피아노, 처음부터 악기의 왕이 된것은 아닙니다.
완성은 없다.
계속 이어진다.. 뉴스레터의 시작을 계속 음악사의 순서대로 열고있습니다. 어찌, 재미있게 봐주고 계실까요? 저는 음악을 공부한 이래
위태로움이 있어야 재밌지
젠가가 아파트마냥 튼튼해봐 노잼쓰. 오늘은 소리 하나를 가져왔습니다. 음악 들을 때 귀에 착 감기는 예쁜 소리 말고, 듣자마자 귀를 막고 싶어지는 소리.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근데 이제 코쟁이들 소리.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드디어 독점체제가 끝날 시점입니다. 그동안 음악사와 인생을 엮어서 말씀드리면서 주로 ‘이탈리아’와 ‘교회’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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