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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태로움이 있어야 재밌지
젠가가 아파트마냥 튼튼해봐 노잼쓰. 오늘은 소리 하나를 가져왔습니다. 음악 들을 때 귀에 착 감기는 예쁜 소리 말고, 듣자마자 귀를 막고 싶어지는 소리.
아니 주머니에 송곳을 왜
너 뚫려 이자식아. 지난시간에 피아노의 기원에 대해 알아보았죠. 이 피아노, 처음부터 악기의 왕이 된것은 아닙니다.
다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
하율이는 늦잠자고 동네 한 바퀴. 지난주에 화려한 부활을 알렸던 바흐 기억하시나요? 오늘은 그 바흐가 평생토록 집착했던 끝판왕 음악 스타일에 대해 얘기해 보려고 합니다.
완성은 없다.
계속 이어진다.. 뉴스레터의 시작을 계속 음악사의 순서대로 열고있습니다. 어찌, 재미있게 봐주고 계실까요? 저는 음악을 공부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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